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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창설 70주년 기념공연 - 국립오페라단 <빨간바지>

기간
2020-08-28 ~ 2020-08-29
장소
달오름극장
장르
오페라
관람시간
150분 (인터미션 포함)
주최
국립극장, (재)국립오페라단
시간
금 19:30 | 토 15:00
티켓오픈
2020-07-15, 14시
관람연령
8세 이상
문의
1588-25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R 5만원 / S 3만원 / A 2만원

예매달력
  • 2020년 3월 1일부터 유튜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려면 다른 브라우저(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 를 이용하세요.

  • 공연관련이미지 썸네일

알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생활 속 거리 두기 일환으로 ‘객석 띄어 앉기’로 운영되는 공연입니다.
발열 및 호흡기 질환 등 건강상의 특이점이 있는 경우, 공연장을 방문하지 마시고 국립극장으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02-2280-4114)

줄거리

 1970, 80년대 강남 부동산을 휩쓸었던 개포동 빨간바지,

그녀가 오페라 무대에 떴다!

오페라 무대의 새 바람! 바지 바람, 부동산 바람, 웃음 바람!

 

  출소한 목수정은 성도수의 소개로 고급술집 주방에서 일을 한다. 성도수에게 빨간바지를 소개해 달라고 한다. 빨간바지 진화숙은 성도수와 유채꽃에게 개포동 부동산 개발에 관한 정보를 흘린다. 성도수는 목수정을 진화숙에게 소개해 준다. 진화숙과 유채꽃은 빨간바지를 사칭하고 다니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성도수는 목수정에게 빨간바지를 사칭하는 일을 그만두라고 하지만 목수정은 빨간바지를 사칭하는 사람은 자기가 아니라고 말한다. 두 사람의 대화를 유채꽃이 듣게 된다. 유채꽃은 성도수에게 진화숙이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린다. 진화숙과 유채꽃은 가짜 빨간바지로 밝혀진 목수정이 잡혀들어갔다는 소식을 이야기한다. 갑자기 최기사가 나타나 진화숙의 아들이 학교에서 사고를 당했다고 전한다. 당황한 진화숙은 성도수와 함께 급히 나간다.

사실은 유채꽃의 남편이자 형사인 부두남이 진화숙을 체포할 준비를 한다. 다시 돌아온 진화숙과 성도수, 부두남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된다. 유채꽃과 부두남의 정체가 드러난다.

 

공연소개

  국립오페라단은 오늘의 관객들이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소재와 신선한 음악의 새로운 오페라, 나실인 작곡의 <빨간 바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페라 <빨간 바지>는 1970~80년대 강남 부동산 개발이라는 현대 한국사회의 한 단면을 소재로 빈부격차의 사회문제를 익살스러운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낸 코믹 오페라이다. 이번 작품은 최근 음악극 <호모루덴스>, <비욘드 라이프>, 발레 <처용>을 비롯하여 오페라 <비행사>, <나비의 꿈>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작곡가 나실인과 2019년 오페라 <텃밭 킬러>로 각광받은 작가이자 대본가 윤미현이 함께 작업했다. 최근 독거노인 문제를 다룬 오페라 <검은 리코더>를 함께 선보였던 젊은 두 창작자는 이번 작품에서도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날카롭게 꼬집으면서도 현대의 한국인들이 함께 공감하고 울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신선한 오페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의 지휘는 독일 트리어 시립오페라극장 수석 상임지휘자 및 부음악감독을 역임한 젊은 마에스트로 지중배가 맡고 연출은 한국 연극계의 대표 연출가 최용훈이 맡는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작곡

나실인

대본

윤미현

 

 

 

 

 

 

지휘

지중배

연출

최용훈

무대

이엄지

의상

강기정

조명

나한수

 

 

 

 

 

 

 

 

 

 

출연

진화숙(Sop.)

정성미

 

목수정(Sop.)

김성혜

 

성도수(Ten.)

엄성화

 

유채꽃(M.Sop.)

양계화

 

부두남(Bar.)

박정섭

 

최기사(Bass)

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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