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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0-11-11 ~ 2020-11-11
장소
하늘극장
장르
국악
관람시간
70분
주최
국립극장
시간
11:00
관람연령
8세 이상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예매달력
  • 2020년 3월 1일부터 유튜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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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공연소개

당신에게 한 달에 한 번, 특별한 정오를 선물합니다!
2009년부터 11년간 꾸준히 만석을 기록하고 있는 국립극장 스테디셀러 정오의 음악회.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국악을 몰라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친숙한 음악부터 소리꾼,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장르의 스타와 함께하는 무대, 국악기 하나하나의 매력이 담겨있는 실내악 신곡까지 풍성한 음악 차림을 선사한다. 10월 7일에 열리는 공연은 100회를 맞아 감사의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니 놓치지 말 것! 특별한 음악 선물과 달마다 바뀌는 남산의 풍경, 소소한 간식까지…. 평범한 일상 속에서 품격 있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프로그램

[정오의 시작] 섬집아기, 오빠생각

작곡 이흥렬, 박태준 편곡 손다혜
1946년 발간된 한인현의 동시를 가사로 하는 동명의 동요 ‘섬집아기’는 느린 두 박자 리듬으로 자장가로도 널리 불리며, ‘오빠생각’은 1925년 당시 12살 소녀였던 최순애가 잡지에 투고한 동시를 가사로 하는 동요다. 시대상이 담겨있는 가사와 서정적인 선율로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으며 한국의 대표 동요로 자리잡은 ‘섬집아기’와 ‘오빠생각’을 국악관현악으로 편곡하여 연주한다.

 

[정오의 협연] 사물놀이 협주곡 ‘사기(四氣)’

작곡 김성국 협연 김인수
사계절의 기운을 뜻하는 ‘사기(四氣)’는 경기도당굿의 음악을 바탕으로 꽹과리, 장구, 징, 바라 네 가지 악기와 국악관현악의 울림을 통해 삶의 순환 속에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펼쳐지기를 기원하는 작품이다. 터벌림, 올림채, 천둥채, 도살풀이 등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장단이 펼쳐지며, 변주하는 주제 선율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인 김인수 단원이 사물놀이를 장구 독주로 재구성하여 협연한다.

 

[정오의 앙상블] 흔적

위촉작곡 성화정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영화, 무용, 광고 등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방면에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화정 작곡가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했던 영화 ‘직지코드’의 메인테마를 바탕으로 작곡한 작품이다. 고려말기부터 바로크시대까지, 동서양의 연주자들이 만났다면 어떤 음악을 연주했을지 상상하며 해당 시대의 음악 기법들을 담아냈다. 동서양의 악기들이 동등하게 대비되며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는 가운데 한 걸음씩 나아가 작품의 마지막에는 서로 화합을 이룬다.

 

[정오의 스타] 뮤지컬 배우 민영기

'달의 노래' '나를 태워라' 작곡 강상구 편곡 홍수미

'대성당들의 시대' 작곡 리카르도 코치안테 편곡 김창환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활동하며, 셀 수 없이 수많은 뮤지컬의 주조역으로 한국 뮤지컬을 이끌어 온 민영기. 그는 탁월한 가창력과 작품 해석력으로 뮤지컬계 대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손꼽힌다. 민영기의, 민영기에 의한, 민영기를 위한 뮤지컬이라는 평을 받았던 창작뮤지컬 ‘화성에서 꿈꾸다’의 ‘달의 노래’, 창작뮤지컬 ‘이순신’의 ‘나를 태워라’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성당들의 시대’를 국악관현악으로 새롭게 들려준다.

 

[정오의 관현악]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

작곡 노관우
수명이 천년만년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음악 ‘천년만세’ 중 계면가락도드리를 모티브로 작곡한 작품이다. 대중이 정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하면서도 정신없이 내닫아 지친 현대인들에게 자연 속 여유로운 삶을 권하고 싶은 작곡가의 마음이 담겼다. 외형적으로는 여유롭고 편안하게 흘러가지만 각 악기들은 그 안에서 바삐 움직이며, 곡의 후반으로 갈수록 계면가락도드리의 선율과 정악의 분위기가 짙게 나타난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예술감독 · 해설 김성진
제7대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오케스트라를 통한 한국 음악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김성진은 세계 각국의 국립단체 객원 지휘자로 활동하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섬세한 지휘 를 인정받았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 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장을 역임하는 등 국악 연주 단체의 총괄 운영 및 지휘 경험이 풍부한 리더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 교수로 활동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지휘 이승훤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동대학원에서 피리를 전공하고, 동대학원 국악과에서 국악 지휘를 전공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국악 지휘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로, 난계국악단 상임단원을 역임했으며 경찰국악대장으로 다양한 무대에 서왔다.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소리 속 국악기 본연의 음색을 담아내는 지휘자이다.

 

 

정오의 스타 

 

 

11.11

믿고 보는 뮤지컬 배우

민영기

9.9

국악계 프리마돈나

박애리

10.7

젊은 국악의 아이콘

송소희

 

 

객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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