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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윤미라의 신전통춤전 <舞樂之友무악지우>

기간
2022-11-27 ~ 2022-11-27
장소
해오름극장
장르
무용
관람시간
80분
주최
윤미라
시간
일요일 오후 6:00
관람연령
8세이상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도서·공연비 소득공제 불가능
티켓가격
VIP석 100,000원 /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예매달력

ㆍ예매가능 잔여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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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2022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작 『舞樂之友』


춤과 악기가 벗처럼 만나 하나의 그림을 그려내듯...


무악지우는 2022년 서울문화재단에서 공모한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작으로 악기와 춤의 연관성을 장면으로 풀어내기 위해 역사적인 기록물인 그림이나 벽화 속의 유물들에서 엿볼 수 있는 악기나 소재를 활용한 작품을 구상하고 있다. 오랜 문헌과 구술 자료, 고서화 등의 고증에 의한 복원으로 신전통춤을 연구하고 있다.

현대적 미감을 통한 한국 전통의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을 재현해 내고자하였다. 그 소재로 악기를 춤속에 배치하였는데 신윤복의 그림속이나 고대유물의 조각, 벽화 등에서 보이는 악기들을 형상화 하거나 활용하여 구성하였으며, 비파, 공후, 피리, 요고, 생황, 소, 장구, 박, 거문고, 향발, 소고, 꽹과리 등을 넣어 그 악기 특색에 맞게 장면 장면을 풀어낸다. 총 7개의 작품과 두번의 영상으로 작품은 순차적 시대별로 작품을 구상하였으며, 작품별 시대를 연결해주도록 장면장면 사이에는 스토리를 이어 줄 영상을 제작하여 삽입할 예정이다.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이 공연은 춤과 긴밀한 연관이 있는 음악의 악기가 마치 벗을 조우하듯 만난다는 의미로 풀어내고자 한다.

줄거리

① 무악지선(舞樂之仙)- 생황, 비파, 공후, 소, 피리, 요고 통일신라시대의 실상사 동종의 생황과 피리를 연주하는 주악비천상, 구름 위에서 피리와 요고를 연주하는 선림원지 범종의 주악상, 구례 화엄사 석비천상에서의 탑에서 보여지는 천인이 공후를 연주하는 모습 등 옛 유물에서 보여지는 주악상과 하늘을 나르며 춤을 추는 모습을 형상황 하여, 천인들의 모습으로 구상해 보았다.


② 반고 놀이-반고 달을 형상화한 반고를 무구로 한 춤으로 어린날 유희적 달빛 아래의 움직임을 구성한 작품이다.


③ 장구춤(여인, 흥에 젖다)- 장구 한국의 장구춤은 본래 농악놀이 중 설장구 개인놀이에서 파생된 것으로, 현재는 새로운 형태의 독립된 무용형태로 창작되어지고 있다. 본 장구춤은 민요조의 음악장르에서 벗어나 기악곡을 바탕으로 재구성 되었으며, 장구놀이의 역동적 움직임과 서정적인 이미지를 결합하여 민속놀이적 성격과 무대예술의 고급화를 이루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④ 태평무(화성재인청류 이동안류 재구성)- 박 구전과 추측에 의한 ‘이동안 태평무’의 유래는 고려시대(918~1392) 팔관회에서 시작하며 국태민안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뜻에서 임금과 문무대신들 앞에서 왕손들이 관복을 입고 근엄하게 추었던 춤이다. 특이 이동안 선생의 태평무는 춤의 정제된 멋과 아름다움 이전에 어떤 격식에서 오는 품격이 보인다. 사뿐사뿐한 발 디딤 동작이나 한삼 자락을 길게 펼치고 뿌렸다가 거두어들이는 팔 동작과 위엄 있는 얼굴 표현은 의식을 거행하는 제관 같은 절제 속에 멋을 풍긴다.


⑤ 월하무현금(月下無絃琴)- 거문고 誰憐緣綺訴丹衷(수련연기소단충) 거문고로 속마음을 하소연해도 누가 가엾게 여기랴 萬恨千愁一曲中(만한천수일곡중) 만가지 한, 천가지 시름이 이 한 곡조에 들었다오 重奏江南春欲暮(중주강남춘욕모) 강남곡을 다시 타는 동안 봄도 저물어 가는데 不堪回首泣東風(불감회수입동풍) 고개 돌려 봄바람에 우는 짓은 차마 못하겠네 -매창


⑥ 영신금무(迎神金舞)- 꽹과리 이동안 선생에 의해 전승됨, 화성재인청(순조 1784~1920)의 전통무용으로 이동안의 구전에 의하면, 그 유래는 옛날옛적 시화연풍하고 좋을 때 왕의 환갑을 맞아 팔도 원님들이 쇠를 들고 춤을 춘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즉,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궁궐에서 만조백관들이 모여 향연이 베풀어질 때, 왕이 각 고을의 원님들을 불러 춤을 추게 하였는데, 이때 원님들이 쇠를 들고 추는 춤을 지칭하였다. 진쇠춤은 무관복 차림에 꽹과리를 들고 추며 벙거지에 늘인 색술과 꽹과리에 늘인 오색끈이 화려함을 더해주는 복색으로 춤사위는 외발뛰기와 꽹과리를 휘드르는 사위 등이 특이한 춤으로 구군복 차림의 남자 홀춤을 철릭을 입고, 진쇠를 들고, 추는 여성5인무로 안무하였다.


⑦ 향발무- 향발 향발무는 악학궤범에 전하는 정재무의 일종으로 금무타악기인 향발을 들고 왕을 송축하는 춤이다. 이를 현대의 새로운 변화의 흐름으로 재창조하여 한국춤의 정신과 기교의 아름다움이 합일되어 탄생한 우리춤이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예술감독: 윤 미 라

무 대: 이 태 섭

영 상: 최 종 범

조 명: 신 호

무대감독: 이 도 엽

의 상: 그레타리, 이 미 현, 한 진 국

사 진: 옥 상 훈

영상기록: 지 화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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