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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 연령 안내
· 본 공연의 관람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 2025년 공연: 201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2026년 공연: 201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 내외국 학교 재학 및 타 공연 관람 여부와 관계없이 출생 연도 기준으로 입장
· 티켓 수령 및 객석 입장 시 관람 연령 확인을 위해 생년월일이 기재된 증빙서류(신분증, 운전면허증, 여권, 건강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를 반드시 지참 부탁드립니다.
· 관람 등급 미만의 경우 티켓 유무,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객석 입장이 절대 불가합니다.
티켓 예매 및 수령 안내
· 당일 예매 티켓 수령 및 현장 구매는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가능합니다.
· 티켓 수령 시, 예매 내역서 또는 예매자 본인의 신분증 및 휴대번호 뒷자리를 확인합니다. 예매자 확인이 가능하도록 신분증 실물 또는 예매내역서를 지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티켓 분실 및 훼손의 경우 재발권 및 입장 불가 조치를 받으실 수 있으니, 보관에 유의 바랍니다.
· 취소 마감 시간 이후 예매 티켓의 취소, 환불 및 변경이 불가합니다.
· 할인 증빙 자료를 지참하지 않을 경우, 정가에 대한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증빙 자료 미지참을 이유로 현장에서 할인 권종을 변경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공연 관람 안내
· 본 공연은 총 100분 (인터미션 없음) 동안 공연됩니다.
· 공연 시작 후 입장 시 중간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예매하신 본 좌석이 아닌 지연 관객석으로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지연 입장석이 모두 소진되거나 매진 회차일 경우 입장이 불가합니다.
이에 따른 변경이나 환불은 불가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공연 중 사전 협의되지 않은 사진 및 영상 촬영, 녹음은 불가합니다.
· 공연 중 퇴장 시 재입장이 불가합니다.
· 공연장 내 뚜껑이 있는 생수를 제외한 식음료 반입이 불가합니다.
· 축하 화환(꽃, 쌀 등) 및 화분은 정중히 사양하고 있습니다. 배송된 모든 화환은 일괄 폐기 되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연장 이용 안내
· 주차 및 교통 혼잡이 예상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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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 남산순환버스 정류장 앞에서 공연 1시간 전부터 시작 20분 전까지 10~1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되오니 참고 바랍니다.
티켓 예매자는 본 안내 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숙지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관람 규정 미숙지로 인해 발생하는 책임은 관람자에게 있으며, 이로 인한 입장 티켓의 취소나 환불은 불가하니 반드시 숙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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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후반 최고의 연극 빛나는 마스터피스!
아카데미 각본상 ‘로널드 하우드’ X 올어라운드 플레이어 ‘장유정’ X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 총출동!
영화 <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작가 '로널드 하우드' 원작의 탄탄한 대본
뮤지컬 <그날들>, <김종욱 찾기> 영화 <정직한 후보>, <부라더>, 평창동계올림픽 개ㆍ폐막식 부감독 다방면을 오가며 만드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는 장유정 연출
박근형, 정동환, 송승환, 오만석, 송옥숙, 정재은 배우들의 명연기가 선사하는 연극의 정수 <더 드레서>!
PRESS REVIEW
The Dresser breathes best in its silences, finding something like an emotional heart as Norman simply exists beside Sir. -Exeunt Magazine-
It is a play about emotion; it’s not a play about the brain, it’s about the heart and that’s what I like. -The Guardian-
The play has a gentle humour overlaid with large amounts of pathos. -The Reviews Hub-
The play is predominantly a two-hander. Much of the success depends on the intimac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men, which feels really convincing. -BroadwayWorld-
전쟁과 세월을 넘어선 노배우의 투혼 -한국일보-
그 때도 지금도 멈출 수 없는 이유… 존재 의미 되새겨주는 ‘더 드레서’ -서울신문-
연극 <더 드레서>는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어떻게든 버티고 살아 남아야 한다는 예술의 외침처럼 다가온다 -이데일리-
보는 이에 따라 살아온 인생에 따라 다양한 메시지를 느낄 수 있는 작품 -위드인뉴스-

노년의 배우 ‘선생님’은
227번째 〈리어왕〉 공연을 앞두고 혼란에 빠진다.
오랜시간 그의 곁을 지켜 온
드레서 ‘노먼’은 공연을 취소하자는
주변의 만류에도 무대를 포기하지 않는다.
배우는 부족하고,
선생님은 대사를 잊은 채 공연은 시작된다.
혼돈 속에서도 막이 오르는 그 순간,
두 사람은 예술과 삶의 의미를 다시 마주한다.

CHARACTER & CAST
[선생님] “227번째 리어왕인데, 첫 대사도 기억이 안 나는군.”
박근형, 정동환
[노먼] “제가 해드릴게요. 그게 제 일이니까.”
송승환, 오만석
[사모님] “공연 한 번 안 한다고 세상이 멈추기라도 해요? 아무 상관도 없어요.”
송옥숙, 정재은
[제프리] “오늘 참 묘한 기분이 들었어요, 이 나이에도 꿈을 이룰 수 있단 걸 증명한 것 같아서요.”
송영재, 유병훈
[맷지] “저건 병이에요. 덧없는 희망.”
이주원
[옥슨비] “저한테 할 말 없으세요? 아직도 제 대본 안 읽으셨죠?”
임영우, 한기장
CREATIVE TEAM
극본 | 로널드 하우드
각색·연출 | 장유정
협력연출 | 박제영
번역 | 박소영
음악감독 | 고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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