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빠른예매 바로가기 사이트맵 바로가기

관현악시리즈Ⅱ <2021 리컴포즈>

기간
2021-11-19 ~ 2021-11-19
장소
해오름극장
장르
국악
관람시간
80분(중간휴식 20분 포함)
주최
국립극장
시간
19:3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예매달력
공연과 연계해 볼 수 있는 공연예술박물관 무료 관람 안내 공연예술자료 검색 및 열람 공간 공연예술 디지털아카이브
  • 2020년 3월 1일부터 유튜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려면 다른 브라우저(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 를 이용하세요.

  • 공연관련이미지 썸네일
  • 공연관련이미지 썸네일
  • 공연관련이미지 썸네일
  • 공연관련이미지 썸네일

알립니다!

※ 해당 공연은 국립극장 공연영상화사업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의 일환으로 공연실황영상 제작 작품입니다. 
     공연 중 실황촬영을 위하여 무대 좌, 우측에 카메라가 설치됩니다. 관람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연소개

가장 과감하고 실험적인 시리즈, 리컴포즈의 귀환!

전통음악 속 국악관현악의 미래를 찾다

<리컴포즈>는 동시대 작곡가의 시선으로 전통음악을 새롭게 해석하고 재창작하여 선보이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가장 실험적인 시리즈다. 2014년부터 전통음악 속 내재된 음악적 깊이와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장르, 악곡, 표현양식 등의 변화를 통해 현대적 미감의 창작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3년 만에 돌아온 이번 공연에서는 시리즈의 시작을 함께한 최수열의 지휘로 클래식 한류의 중심에 있는 김택수, 창작 음악계 대표주자인 김백찬 작곡가의 위촉 신작을 연주한다. <2014 리컴포즈>에서 선보였던 벨기에 작곡가 보두앵 드 제르의 작품도 재연된다. 

현대음악의 탁월한 해석력을 바탕으로 국악 어법을 절묘하게 소화하는 최고의 지휘자 최수열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다시 한번 만들어낼 새로운 하모니에 기대가 모인다. 전통음악의 새로운 내일이 궁금하다면, 국악관현악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궁금하다면 예매를 서두를 것!



국립국악관현악단 '리컴포즈' 시리즈






2014

2015

2017

2018



프로그램

  

 

 객원 지휘 최수열

 더욱 다채로운 5음 음계, 더욱 자유로운 전통 장단
 'Knock'

 위촉 작곡 김백찬

 숲 속에서 춤추던 어린 사자, 소리의 행성으로 향하다
 'The Lion Dance'

 작곡 보두앵 드 제르

 아정한 노래 ‘정가’의 일탈! 국악관현악과 만난 12가사

 '입타령'

 위촉 작곡 김택수

 협연 정가 박민희

 같은 듯 다르고, 다른 듯 같은 감각적인 선율
 'Moto Perpetuo(무궁동)'

 위촉 작곡 김택수

※ 프로그램은 주최 측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객원 지휘 최수열

아카데믹하며 창의적인 프로그래밍 감각과 현대음악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고 평가받는 지휘자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정치용 사사로 지휘를 전공하고, 드레스덴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최고점으로 마쳤다. 독일의 현대음악 앙상블 ‘모데른’의 아카데미에서 활동한 후, 정명훈·진은숙과 함께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로 근무했다. 2017년부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최초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과는 <2014 리컴포즈>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의 무대를 함께해왔으며, 현대음악의 탁월한 해석을 바탕으로 국악 어법을 절묘하게 소화해내는 최고의 지휘자라는 평을 듣고 있다.



위촉 작곡 김택수

한국의 색채를 녹여낸 현대 음악으로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작곡가 김택수는 서울대학교 화학과와 작곡과를 졸업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동 대학원 작곡과를 입학하며 본격적으로 작곡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미국 인디애나 음대에서 작곡을 공부했다. 날카로운 유머와 재치 있는 아이디어, 음악적 실험이 균형을 이루고 있는 작품을 통해 음악계에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다. 2014~2016년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주작곡가로 활동했으며, 한국인 최초로 버를로우 작곡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작곡 대회에서 수상하였다. 현재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2021년 부산시립교향악단 올해의 예술가 등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위촉 작곡 김백찬

작곡가 김백찬은 지난 20여 년간 실내악, 관현악을 포함하여 연극, 음악극, 창극, 무용극, 뮤지컬, 영화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창작음악계 대표주자다. 전국 어린이 동요 작곡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어린 시절부터 작곡가로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작곡과를 졸업했다. 지하철 환승역에서 매일 울려 퍼지는 ‘얼씨구야’를 작곡하며 대중성을, 2019년 KBS 국악대상에서 작곡상을 수상하며 예술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현재 작곡가이자 음악감독, 음향 엔지니어와 음반 프로듀서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평가위원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로 출강 중이다.



작곡 보두앵 드 제르 Baudouin de Jaer

벨기에의 유명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보두앵 드 제르는 황병기를 통해 전통음악을, 류경아를 통해 전통무용을 접하고 이에 매료되었다. 오랜 시간 연구와 예술교류를 통해 조예가 깊어진 그는 가야금과 거문고 산조 음반을 외국인 작곡가 최초로 발매하고, 벨기에에서 국악 공연을 하는 등 전통예술과 함께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무용과 극음악을 중심으로 자신의 작품세계를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작곡가다.



협연 정가 박민희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인 박민희는 독보적인 예술성을 바탕으로 음악가들과의 작업은 물론 현대예술의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고 있다. ‘가곡실격’ ‘12LAND’ 시리즈 작업 등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사회 속에서 전통음악이 지닌 의미를 탐구하고 그 질문들을 관객과 공유하는 공연을 만들고 있으며, 얼트 일렉트로닉 듀오 ‘HAEPAARY(해파리)’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할인안내






객석안내






할인안내

사이트맵

사이트맵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