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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8-12-27 ~ 2018-12-27
장소
하늘극장
장르
국악
관람시간
180분(예정)
주최
국립극장
시간
목 19: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전석 30,000원

예매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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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최초, 최장수, 최고의 완창판소리 무대,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안숙선 명창은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와 각별한 인연을 지니고 있다. 1986년 처음으로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무대에 오른 이래 28회나 출연한 최다 출연자일 뿐만 아니라, 국립극장에서 판소리 다섯 바탕을 모두 완창한 유일한 소리꾼이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는 매해 빠짐없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12월의 완창판소리 무대에 올라 왔다.

안숙선 명창은 올 한 해의 마지막 완창판소리 무대에서는 강산제 ‘심청가’를 부를 예정이다. 심청가는 소리꾼들에게도 웬만큼 소리에 능숙하지 않고서는 전 바탕을 제대로 이끌어 나가기 힘든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비장한 내용이 많고 가장 예술성이 뛰어나다고 손꼽히는 작품이기도 하다. 강산제는 조선 후기 8대 명창 가운데 한 명이자 서편제의 시조 격인 박유전이 만년에 전남 보성군 강산마을에서 여생을 보내며 창시한 소리 유파를 일컫는다. 박유전의 소리를 들은 대원군이 “네가 제일강산(第一江山)”이라고 한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강산제 소리는 음악적 형식미가 뛰어나고 이면에 맞게 소리 구성이 잘 짜여 있으며, 절제된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안숙선 명창은 네 명의 제자들과 함께 한 무대에 선다. 국립창극단 대표 배우 서정금, 각각 부산과 진도에서 활동하는 소리꾼 박성희와 허정승 그리고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박자희가 함께한다. 고수로는 명고 김청만과 국립창극단의 조용수가 함께한다. 해설 및 사회는 KBS 프로듀서와 제9대 국립창극단장을 역임한 전북대학교 정회천 교수가 맡는다.

‘심청가’의 백미는 심봉사와 황후가 된 심청이 상봉하는 대목이다. ‘심청가’의 마지막 장면에서 심봉사는 딸에게 속죄하고 눈을 뜬다. 올해 마지막 완창판소리 무대에서 ‘심청가’를 선택한 데에는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을 겪고 성숙한 인간으로 눈을 뜬 심봉사처럼, 한 해 동안의 고통을 뒤로 하고 우리 모두 새롭게 태어날 수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송년판소리를 통해 안숙선 명창과 함께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것은 어떨까.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창자 안숙선

분창 서정금, 박성희, 허정승, 박자희

고수 김청만, 조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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