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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극단 <변강쇠 점 찍고 옹녀>

기간
2018-10-18 ~ 2018-10-21
장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장르
창극
관람시간
135분
주최
국립극장
시간
목,금 20:00 / 토,일 15:00
관람연령
만 18세 이상 관람가(200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R석 50,000원 / S석 35,000원 / A석 20,000원

예매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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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본 공연은 만 18세 이상 관람 가능한  공연입니다. 200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에 한하여 입장 가능하므로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티켓 수령 시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여권, 등본, 건강보험증 등 증빙서류 필수 지참, 미 지참 시 입장 불가합니다.)

공연소개

매진, 매진... 4년 연속 뜨거운 매진행렬, 아직도 아니 보셨는가?
2014년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선보인 이래, 국립창극단의 대표 레퍼토리로 4년째 올라가고 있는 <변강쇠 점 찍고 옹녀>는 매 공연 때마다 국내외 언론에서 쏟아지는 호평과 함께 4년 연속 매진 행렬을 기록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물 오른 연기와 찰진 소리로 무장하고 이번에는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으로 자리를 옮겨 관객들에게 다시 ‘문안’ 드릴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 옹녀는 색을 밝히는 색녀(色女)가 아니다. 힘든 운명을 개척하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줄 아는 열정적인 여성이다. 작품 속 옹녀가 가진 적극성, 생활력, 생명력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여성들에게도 해당되기에 관객들이 공감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만 18세 이상 관람가라는 제한 때문에 관객이 적게 들 거라는 편견을 무참히 깨고, 매번 매진으로 티켓을 못 구한 관객들이 보고 싶어 안달 났던 인기작. 이번 공연 기간 또한 아쉽게도 길지 않아 예매를 서두르지 않으면 금방 매진된다. 자리가 없어 보고 싶어도 못 봤던 관객, 이 작품은 보고 또 봐도 좋다는 관객, 반드시 행운의 티켓을 잡으시길! 매년 봄에만 만나왔던 옹녀, 이제 한껏 무르익은 가을 데이트로 강력 추천한다.

 

 

“창극이 ‘핫’해졌다...우리만의 대중 음악극” - 『중앙일보』
“성(性)에 대한 얘기가 유머와 섞인 것이 신선했는데, 음란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 『조선일보』

출연 및 제작진 소개

극본·연출 고선웅
고선웅이 관객과 평단이 사랑하는 연출가로 손꼽히는 데에는 남다른 영리함으로 연출하는 작품마다 웃고 즐기면서도 원작의 본질과 현실에 맞닿아있는 비극성을 놓치지 않는 데 이유가 있다. ‘고선웅표’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큼 독특한 연출 메서드까지 구축했다.

 


작창·작곡 한승석
판소리, 굿 음악, 타악까지 두루 섭렵해 이 시대의 판소리가 담보해야 할 가치와 양식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변강쇠 점 찍고 옹녀>의 작창과 작곡을 맡아 판소리를 비롯한 다양한 음악들을 적재적소에 배치,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여 우리만의 대중 음악극으로서 신뢰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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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예매 후 할인과 관련된 증빙자료를 지참하시고 현장에서 티켓수령 시 반드시 제시하셔야 합니다. (미지참시 우대할인 받은 만큼의 차액을 지불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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