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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9-05-22 ~ 2019-05-22
장소
하늘극장
장르
국악
관람시간
70분
주최
국립극장
시간
수 11: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예매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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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해설과 함께하는 고품격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공연 <정오의 음악회>는 2009년부터 매회 만석을 기록하며 사랑받아온 국악 브런치 콘서트다.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매달 한 번씩 수요일 11시를 친숙하면서도 수준 높은 우리 음악으로 채운다. 국악관현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국악관현악곡과 함께, 대중가수부터 소리꾼, 뮤지컬 배우까지 다양한 분야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관객을 만난다.
이번 시즌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으로 한국 연극 무대를 이끌어온 배우 박정자가 해설을 맡는다. 조촐한 간식이 곁들여진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는 오직 국립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품격 있는 즐거움이다. <정오의 음악회>가 지난 10년간, 국악 입문을 위한 관람코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선 예매가 필수다.

 

<정오의 음악회>

월별 테마

3월

4월

5월

6월

여행

사랑

엄마

평화

 

프로그램

[정오의 노래] 동심의 세계

편곡 계성원

어린 시절 듣고 따라 부른 동요는 어린이 노래라는 단순한 의미를 넘어 예술가들의 감성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둥근 달’ ‘옥수수 하모니카’ ‘자전거’ ‘고향의 봄’에 이르기까지 선율이 아름다운 우리의 동요를 국악 관현악으로 산뜻하게 편곡한 곡이다. 가정의 달 5월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곡으로 정오의 음악회를 시작한다.

 

[정오의 협연] 가야금협주곡 ‘뱃노래’

작곡 황의종, 편곡 박위철, 가야금 서희선

경상도 민요 ‘뱃노래’를 주제로 25현 가야금의 폭넓은 음역대를 이용한 협주곡이다. 가야금 특유의 맑고 풍부한 음색과 다양한 리듬으로 특히 파도치는 물결을 연상시키는 도입부와 카덴차가 매력적인 곡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 서희선 단원의 내공 깊은 연주로 들어본다.

 

[정오의 어울림] 판소리와의 어울림 ‘심청가’

국립창극단

2003년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에 등재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의 다섯 마당 중 심청가. 눈대목이자 가장 어려운 대목으로 손꼽히는 범피중류부터 심청이 인당수에 빠지는 순간까지 국립창극단 단원이 선보인다.

 

[정오의 스타] 대중가수 은희

1969년 18살에 데뷔한 은희는 3년이라는 짧은 활동 기간 동안 38장의 앨범을 발매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디자인을 공부하기 위하여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그녀의 데뷔곡 ‘사랑해’와 ‘연가’ ‘꽃반지 끼고’ 등 주옥같은 명곡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정오의 초이스] 국악 관현악 ‘향’

작곡 오윤일

김영절 지휘자는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지휘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에콜 노르말 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디플롬을 취득하였다. 성남시립국악단 등 다양한 관현악단에서 객원지휘자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미래가 촉망되는 지휘자로 현재 서울교사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서도민요 ‘몽금포 타령’을 소재로 작곡된 이 곡을 통해 고향에 대한 향수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느껴보자.

출연 및 제작진 소개

해설 박정자

1962년 연극 <페드라> 로 데뷔한 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무대에 선 대한민국 대표 배우. <19 그리고 80>,<햄릿>,<피의 결혼> 등 200여편의 연극에 출연하며 수많은 명작을 남겼다. 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다. 

 

국립국악관현악단

1995년 국립극장의 전속단체로 창단된 국립국악관현악단(National Orchestra of Korea)은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오케스트라다. 창단부터 현재까지 전통국악을 동시대의 현대음악으로 재창조하는 작업을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과 영혼의 소리를 담은 최고의 오케스트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음악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국내외 저명한 작곡가 및 지휘자를 영입해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독자적인 레퍼토리와 음향을 확보해나가는 것은 물론 국악의 대중화와 관객 저변 확대를 위해 차별화된 음악회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기타

<정오의 음악회> 6월 프로그램 보러 가기 ☞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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