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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8-09-05 ~ 2018-09-05
장소
하늘극장
장르
국악
관람시간
70분
주최
국립극장
시간
수 11: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예매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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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해설과 함께하는 고품격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공연 <정오의 음악회>는 2009년부터 매회 만석을 기록하며 사랑받아온 국악 브런치 콘서트다.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매달 한 번씩 수요일 11시를 친숙하면서도 수준 높은 우리 음악으로 채운다. 국악관현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국악관현악곡과 함께, 대중가수부터 소리꾼, 뮤지컬 배우까지 다양한 분야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관객을 만난다.
이번 시즌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으로 한국 연극 무대를 이끌어온 배우 박정자가 해설을 맡는다. 조촐한 간식이 곁들여진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는 오직 국립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품격 있는 즐거움이다. <정오의 음악회>가 지난 10년간, 국악 입문을 위한 관람코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선 예매가 필수다.

출연진 및 제작진 소개

9월 지휘 박천지 - 중앙대학교 대학원 지휘 전공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 92호 태평무 이수자, 전주시립국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박천지 지휘자는 국립국악관현악단에서 타악 수석으로 근무하며 국립국악관현악단과의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음악에 대한 깊은 해석력과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젊은 지휘자다.

 

정오의 협연- 국립국악관현악단 김예슬, 이유진  (타악)

 

정오의 어울림- 박정자 (시 낭송)

 

정오의 스타 - 가수 원미연 '첫 인상''이별 여행''소리 질러'

 

해설 박정자 - 한국 연극의 거장 박정자는 1962년 연극 <페드라>로 데뷔한 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무대에 서온 살아있는 전설이다. <19 그리고 80> <신의 아그네스> 등 14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압도적인 존재감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어떤 무대든 특별하고 품격 넘치는 시공간으로 탈바꿈시켜온 마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프로그램

9월은 새롭게 단장한 ‘정오의 음악회’의 첫 출발을 알리는 ‘시작’을 테마로 꾸며진다.
 
1. 정오의 팝 송‘My way’‘Over the rainbow''New york, New york' (프랭크 시나트라 메들리)


미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대표곡을 국악관현악 버전으로 들려준다.
시련이 닥쳐와도 나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가겠다는 마이 웨이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팝송인데
새로운 시즌을 시작하는 정오의 음악회의 문을 여는 곡으로 국악관현악으로 편곡되어 연주될 예정이다.

 

2. 정오의 협연 - 설장구 협주곡 '소나기' (협연 김예슬,이유진/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이 협연자로 나서 개개인의 음악적 기량을 한껏 뽐내는 순서.
타악 단원 이유진·김예슬이 무대에 올라 설장구 협주곡 ‘소나기’를 연주할 예정이다.
뜨거운 여름의 더위를 씻어내듯 리드미컬하고 호쾌한 장구 연주와 관현악의 만남을 주목할 만하다.


3.정오의 어울림- 시와 국악의 어울림 (시 낭송 박정자)
다양한 분야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하는 새 코너.
낭송을 배우 박정자가 맡아 시(詩)와 국악의 어울림을 선물한다.

 

4. 정오의 협연 -'이별 여행''첫 인상''소리 질러'(대중가수 원미연)
 대중 스타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협연 무대로 관객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는 ‘정오의 스타'.
9월 공연은 1985년 대학가요제 본선으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배우 활동으로
꾸준히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원미연이 대표곡 ‘이별 여행’을 비롯, ‘첫 인상(리메이크)’,
2017년 발표한 최신곡 ‘소리 질러’ 등 총 3곡을 국악관현악과 호흡을 맞춰 색다르게 들려준다.

 

5. 정오의 초이스-국악관현악 '오색타령'(작곡 박한규)
공연의 마지막은 지휘자가 직접 선곡한 곡을 연주하는 ‘정오의 초이스’로 장식된다.
매달 새롭게 바뀌는 지휘자가 자신만의 특색 있는 음악적 안목으로 선택한 연주곡을 해설과 함께 선보이는
코너로 곡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 곡의 감상 포인트 등을 지휘자의 입을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다.
9월 지휘봉을 맡은 박천지 지휘자는 ‘오색타령’(박한규 작곡)을 정오의 초이스 관현악곡으로 선정했다.
 ‘오색타령’은 도화타령과 농부가, 풍년가, 군밤타령 등 4곡의 민요에서 모티프를 얻어 작곡된 곡으로
사계절의 느낌을 정겹고 유쾌하게 풀어내며 흥겨운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를 지닌 곡이다. 

 

 

* 출연자와 연주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하여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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