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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슈 x 사이먼 바커 x 차승민 <아홉 개의 문>

기간
2018-07-18 ~ 2018-07-18
장소
하늘극장
장르
콘서트
관람시간
80분
주최
국립극장
시간
오후 8시
관람연령
8세 이상
문의
02-2280-4114
티켓가격
전석 3만원

예매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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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서로 다른 국적의 세 명의 아티스트가

우리 음악을 공통분모로 새로운 음악을 들려준다.

 

서로의 문화는 다르지만 한국음악을 공통분모로 하는 세 명의 아티스트,

대만계 미국인 젠슈, 호주 출신의 드러머 사이먼 바커,

대금 연주자 차승민이 그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우리 음악을 들려준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젠슈
젠슈는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동티모르와 대만 이민자 2세로 태어났다. 다국어 보컬리스트이자 작곡가,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연주자이면서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다. 컨템포러리 즉흥음악에 있어서 가장 창의적인 보컬리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지속적으로 앨범을 내며 활동하고 있으며, 스탠포드 대학에서 전통음악 연구를 전공하고,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레퍼토리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작으로는 <Nine Doors> <Song of Silver Geese>가 있다.

 

 

사이먼 바커
시드니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드럼 연주자이다. 솔로 연주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녹음 작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Trace Sphere, Chiri, Showa 44, Band of Five Names와 같은 세계적인 재즈 앙상블과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호주를 대표하는 Phil Slater Quartet과 함께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한국 음악에  관심을 갖고 동해안 별신굿 화랭이 김정희를 비롯해, 배일동, 김동원 등과 같은 한국음악 아티스트와 교류하는 작업을 하기도 했다.  

 

 

차승민
대금연주자이자 시(詩)로 음악을 만드는 작곡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차승민은 매체를 넘나들며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음악그룹 시로의 동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로 멤버로 앨범 「골목환상」 ,「모퉁이 돌면」,「꽃이 하고픈 말」을 발매했으며, 2017년에는 가야금 연주자 오연경과 함께 「소소주담」앨범을 발표했다. 같은 해 Asian Cultural Council Fellow로 선정되어 6개월 간 뉴욕에서 활동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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