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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8-07-06 ~ 2018-07-07
장소
달오름극장
장르
콘서트
관람시간
90분
주최
국립극장
시간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시
관람연령
8세 이상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전석 3만원

예매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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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한글과 만난 장단 DNA의 음악이 세종대왕의 혼을 깨운다


박은하, 김정희, 김복만, 원일, 연출가 적극으로 구성된 굿 앙상블 장단 DNA가
소리언어인 한글에 내포된 우리만의 장단DNA를 찾는다.


올해 <홀림> 공연에는 한글과 떼어서 생각할 수 없는 시각디자인계의 거장 안상수와
경북 김천금릉빗내농악 8대 상쇠 손영만이 결합했다.


소리글자 한글을 창안한 세종대왕의 혁신적인 세계관을
스펙터클한 비주얼과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엮어낼 예정이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박은하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사물놀이의 유일한 여성주자로 초창기부터 활동하고 있는 국악인이자 춤꾼. 한국을 대표하는 설장구 주자로 손꼽히며 꽹과리의 가락과 여음을 호흡과 동작으로 조화시킨 쇠춤의 명인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김정희
동해안 세습무가에서 태어난 남자를 일컫는 말 화랭이. 동해안 별신굿의 맥을 이어가는 세습무가의 마지막 화랭이 김정희는 4살 때 처음 징을 잡은 이후 한평생 굿판에서 살아오며 국내는 물론 일본, 영국, 미국 등 많은 해외무대를 통해 전통 굿 음악의 독보적인 예술세계를 알리고 있다.

 

김복만
송순갑에게서 경기,충청 지역 웃다리 농악의 꽹과리를, 진사섭에게서 호남우도농악의 설장구를 배웠다. 이후 김덕수에게서 경기도당굿과 사물놀이를 전수받으며 우리나라 꽹과리 분야의 대가로 우뚝 섰다. 특히 그는 살아있는 소리를 위해 직접 망치로 주물을 두드려 자신의 악기를 만들고 있다.

 

원일
피리, 타악기 연주의 거장이자 작곡가의 지휘자로서의 면모까지 갖춘 원일은 한국 전통음악의 명인들과 프리재즈의 전설적인 연주자들을 사사한 전방위 예술가이다. 푸리와 바람곶 활동을 통해 한국은 물론 세계를 누비며 전례 없는 한국음악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2016년부터 프리랜스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영만
경북무형문화재 제8호 김천금릉빗내농악 8대 상쇠. 국내에서 남자로서는 매우 드물게 동해안 별신굿 세습무이자 강신무로서 무가에서도 탁월한 예술성을 보유하고 있다.

 

안상수 (비주얼 디렉터)
한글 타이포그라피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작업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시각디자이너이다. 1985년 안상수체를 디자인하여 한글의 탈네모틀 흐름을 주도했고, 이후 이상체, 미르체, 마노체를 디자인했다. 1988년 한글 발전기여 공로를 인정 받아 한글학회 표창, 2007년 독일 라이프치히 시가 수여하는 구텐베르크상을 받았으며 2016년 홍콩디자인센터가 주관한 DFA(Design For ASIA Award)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2012년 파주출판도시에 독립 디자인 학교 파티(PaTI,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를 세우는 데 힘쓰며, 디자인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적극 (연출 및 무대 콘셉트 디자인)

2010년 팀명이자 공연명인 다페르튜토 스튜디오를 시작으로 작은 단위의 연극을 만드는 연출가다. 드라마에 집중된 연극 형식을 포기하고 '결국은 제자리'인 삶과 죽음의 서사, 배우의 돌연변이인 '퍼포머의 현존'을 극적인 내용과 대치하는 작업을 실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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