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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람× 여우락 Soloists <after 산조>

기간
2018-07-10 ~ 2018-07-10
장소
달오름극장
장르
콘서트
관람시간
85분
주최
국립극장
시간
오후 8시
관람연령
8세 이상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전석 3만원

예매달력
  • 공연관련이미지 썸네일

알립니다!

공연소개

 

 

지금, 여기! 가장 진보적이고 새로운 산조를 만나다

 

전통음악 중 기악의 정수라고 일컬어지는 산조의 원형과
그 오리지널리티에서 받은 영감으로 새롭게 만들어 낸 선율의 특별한 조우!
2018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 이아람과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7명의 실력파 솔리스트들이 함께 모였다.


5개 악장(‘다스름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시나위’)으로 구성되는
이번 공연은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음색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공연장을 가득 채우는 색다른 사운드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after 산조>는 공연 제목 그대로
산조 이후 새로운 우리 음악의 탄생을 예고한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이아람
이아람은 전통음악의 깊은 성음과 정신을 바탕으로 거의 모든 장르와의 협업을 끊임없이 지속해왔다. 2013년 솔리스트 활동을 시작한 이후, 2017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및 연주상(블랙스트링)과 KBS국악대상 연주(관악)상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가장 전방위적인 활동을 보여주는 대체 불가능한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아람의 연주와 창작세계를 움직이는 동력은 순수한 호기심과 끝까지 가보는 오기이다. 앞으로도 이 두 가지를 통해 깊이와 넓이를 끝까지 놓지 않는, 대금연주가이자 작곡가로 한계 없이 성장해 나가는 것이 그의 가장 큰 꿈이다. 현재 음악그룹 나무 대표, 블랙스트링 멤버로 활동 중인 이아람은 2018 여우락 페스티벌에 음악감독으로 참여하여 프로그래머와 아티스트로 관객과 함께 할 예정이다.

 

이소월
혼성밴드 안녕의 온도의 멤버이자, 수많은 재즈 뮤지션과 활동을 해 온 드러머 소월(SOWALL)은 지난해 첫 EP 앨범인 「FAVORITE」을 발매하여 파격적인 음악, 정형화되지 않은 짙은 감수성을 지닌 비트로 호평 받았다. 핑거드러밍을 이용한 비트메이킹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았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 입장 음악 편곡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승원
박승원은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월드뮤직 그룹 1세대 공명의 멤버로, 한국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과감한 도전을 시도하며 국내외 무대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피리 연주가로 시작하여 타악, 기타, 작곡은 물론 전자음악까지 섭렵하며 전통음악의 범주에서 머무르지 않고 영화, 연극, 무용 등 다양한 장르에서 수많은 실험을 끊임없이 발표하는 아티스트이다.

 

이원술
베이시스트 이원술은 한국재즈계에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연주자이다. 그가 2012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발매한 첫 앨범 「Point of Contact」은 수작으로 꼽히며,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이 앨범은 2013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상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백제 예술 대학실용음악과 교수로 몸담고 있다.

 

조성재
조성재는 아쟁, 징, 장구, 소리 등 전통음악에 능한 진도 출신의 젊은 예인으로, 현재 KBS 국악한마당 전속악사, 민속악회 수리 동인, 우리소리 바라지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16회 광주임방울국악제전 기악 일반부 최우수상(국무총리상), 2015년 KBS국악대상 연주(단체)상을 수상한바 있다.  

 

황민왕
황민왕은 장구연주가이면서 동시에 태평소, 구음, 아쟁, 퍼커션까지 아우르는 대체 불가능한 음악가이다. 2013년 KBS 국악대상 연주(단체)상, 2017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및 연주상(블랙스트링)을 수상했다. 현재 음악그룹 나무와 블랙스트링 멤버, 연희집단 The 광대 음악감독, 이음굿 프로젝트 디렉터로 다양한 장르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혜리
밴드 두번째달 을 시작으로 아이리쉬 포크 그룹 바드에 이르기까지 자유로운 감성으로 민속음악의 호흡을 이어온 뮤지션 박혜리. 맨발로 부드러운 흙을 밟듯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땅의 선율을 만드는 사람이다. 시작도 끝도 의문투성이인 세상을 향해 작은 멜로디를 던지는 중이다. 영화와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작곡과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면서 본인의 음악세계를 표현하고 있는 박혜리는 2016년 발표한 솔로앨범 「세상의 겨울」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보라
김보라는 1995년 국악에 입문하여 경기민요 명창인 이춘희 선생의 문하에서 경기민요 이수를 받았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한 후, 현재는 강권순 선생 문하에서 정가를 수학하고 있다. 그동안 민요와 정가를 꾸준하게 학습하며 굳건하게 다져온 밑바탕을 통해 작곡과 즉흥음악에서도 김보라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표현하고 있으며, 구음을 통한 전통무용인들과의 협업 또한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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