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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현악시리즈 Ⅲ <양방언과 국립국악관현악단 - Into The Light>

기간
2019-03-21 ~ 2019-03-21
장소
롯데콘서트홀
장르
국악
관람시간
100분
주최
국립극장
시간
목 20: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예매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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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1층 C구역 17열 / 2층 A, B, C, D, E구역 1열은 관객의 안전을 위해 좌석 앞에 난간이 설치된 좌석이니 예매 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공연소개

양방언,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손잡고

국악 관현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

무대 위에 환상적인 시공간이 펼쳐지는 황홀한 음악세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을 맡아 세계를 감동시킨 크로스오버의 거장 양방언,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 국악 관현악의 새 지평을 연다. 그동안 ‘프론티어’, ‘프린스 오브 제주’ 등 그의 대표곡들이 국악으로 편곡되어 자주 연주되어 왔지만, 양방언이 국악 관현악곡을 작곡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부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위촉으로 첫 선을 보이는 교향곡 ‘아리랑 로드-디아스포라diaspora’를 초연한다. ‘디아스포라’는 흩어진 사람들을 뜻하는 말로 자신의 고향에서 어쩔 수 없이 떠나야 하는 아픔을 의미한다. 작곡가는 러시아에서 살다가 강제로 중앙아시아 등지로 이주당해야 했던 고려인들의 아픔을 소재로 하여 그들의 여정을 총 6악장의 기승전결이 뚜렷한 교향곡으로 풀어낸다. 광활한 시베리아를 횡단하는 막막함과 슬픔, 고향을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의 선한 영혼을 눈앞에 그림처럼 펼쳐내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70여명의 연주자가 함께 그동안 듣지 못했던 풍성하고 다채로운 음향의 연주를 선보여 국악의 사운드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부에서는 월드뮤직 뮤지션과의 협연을 선보인다. 얼후의 거장으로 불리는 지아 펭 팡Jia Peng Fang, 스페인과 아시아를 넘나들며 활동 중인 플라멩코 기타리스트 오키 진Oki Jin과 함께 양방언의 대표 레퍼토리를 새로운 편곡으로 연주한다. 협연자들의 솔로무대부터, 실내악, 관현악까지 다채로운 무대 구성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우리음악의 새로운 빛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위촉작곡 · 음악감독 · 피아노 | 양방언

작곡가, 프로듀서, 피아니스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월드 클래스 아티스트. 2015 유네스코 창립 70주년 기념공연에 참가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을 역임하는 등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KBS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영화 ‘천년학’ 등의 음악을 맡아 동서양을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인정받았다. 다수의 게임과 애니메이션 OST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양방언은 국립극장 대표 축제 <여우락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3년간 역임하고 국립창극단 창극 <서편제> 음악감독을 맡아 한국적인 소재를 동시대적으로 세련되게 풀어냈다는 평을 받아왔다.

  

지휘 | 최수열

실험적인 음악정신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인정받는 지휘자 최수열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정치용을 사사하고 정명훈, 요르마 파눌라, 도야마 유조 등 세계적인 지휘자에게 마스터 클래스를 받았다. 중국 국가대극원 오케스트라, 대만 국립교향악단, 일본 센다이 필하모닉 등을 비롯하여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교향악단을 지휘해왔다. 국립국악관현악단과는 <2016 상주작곡가>, <2014, 2015 리컴포즈> 등의 공연으로 호흡을 맞춰 왔으며 동시대 음악에 대한 폭넓고 깊은 해석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부산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으로 활약 중이다.    

 

얼후 협연| 지아 펭 팡(賈鵬芳, Jia Peng Fang)

5세부터 작곡을 시작하고, 8세부터 얼후 연주를 시작했다. 중국 중앙민족악단에 입단하여 얼후 수석의 자리에 올랐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음악성과 대중성 양면에서 호평을 받으며 일본과 중국 양국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편, 얼후를 널리 보급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플라멩코 기타 협연|오키 진(沖仁, Oki Jin)

스페인에서 정통 플라멩코 기타를 배우고 일본으로 돌아와 플라멩코 기타와 아시아의 민요를 접목시킨 독특한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이다. 2010년 스페인 ‘니뇨 리카르도 콩쿠르’에서 일본인 최초로 1등상을 수상했다. 록, 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일본과 유럽을 배경으로 음악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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