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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오감오락 음악여행단 5기
교육기간 2017-10-14 ~ 2017-11-04 접수기간 2017-09-14 ~ 2017-10-12
요일 [토] 시간 [토] 10:00 ~ 12:00
강사 국립국악관현악단,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교육장소 일취월장
문의 02-2280-5823 정원 25
비용 40000 대상 어린이/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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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내용

오감오락 음악여행단
프로그램 소개
국립극장 <오감오락(五感五樂) 음악여행단>은 우리 음악을 소재로 재미와 교육을 겸비한 교육프로그램입니다. 2014년부터 시작하여 매회 조기 접수 마감되며 국립극장 대표 어린이 상설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아이들은 4번의 만남에서 감상과 체험, 창작, 발표회 등을 통해 우리 음악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바로 앞에서 듣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생생한 국악기 연주와 아이들이 함께 만드는 작은 발표회는 색다른 체험이 될 것이며, 전 세계 악기 중 가장 자연 친화적인 우리악기와 음악을 통해 풍부한 감성을 얻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프로그램 들여다보기
[첫 번째 여행] 내 몸의 소리, 자연의 소리 오케스트라
자연을 닮은 우리 소리와 악기는 어떤 것일까? 국악기의 재료가 되는 자연물을 가지고 소리를 내보고, 음악을 만들어봄으로서 우리 악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지 탐구해 본다. 
[두 번째 여행] 악기소리 들리니? - 우리는 악기 수색대
국악기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물악기부터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과 같은 관현악기, 그리고 평소 잘 접하지 못했던 생황, 박, 아쟁 등 궁중악기까지 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체험해 본다.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의 악기소개와 연주시간을 통해 국악기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세 번째 여행] 조선시대로 떠나는 음악여행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조선시대로 음악 여행을 떠난다. 세종대왕과 판소리 명창 진채선을 만나보고 우리음악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리고 지역별로 아리랑 여행을 떠나 각 지역마다의 아리랑 특색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 가사를 지어본다. 
[네 번째 여행] 내가 만드는 아리랑, 다함께 부르는 아리랑
우리민족의 노래 아리랑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멜로디 반주에 맞춰 부모님을 모시고 연주회를 연다. 또한 국립국악관현악단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멋진 음악을 감상한다.
일일체험 특별반
오감오락 음악여행단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 있는 차시인 ‘두 번째 여행 / 악기소리들리니? - 우리는 악기 수색대’를 일일체험으로 진행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및 문화센터 기관 등 단체로 접수를 받고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국립극장 예술교육팀(02.2280.5823)으로 문의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상반기 특별반] 3월 말~4월 초
[하반기 특별반] 9월 초~10월 말
*수강 대상 및 시간 별도문의
수강일정
[1기] 2.22(수)~25(토) 오전 10시~12시 / 총 4회
[2기] 2.22(수)~25(토) 오후 2시~4시 / 총 4회
[3기] 5.20/5.27/6.3/6.10(토) 오전 10시~12시 / 총 4회
[4기] 7.26(수)~29(토) 오전 10시~12시 / 총 4회
[5기] 10.14/10.21/10.28/11.4(토) 오전 10시~12시 / 총 4회
수강후기
“제가 커오면서 배웠던 교실 안에서의 교과적인 우리악기 수업을 우리 아이들에게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깨우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6년 5기 참가자 학부모님

“아이가 국악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오감오락'수업을 통해 재미있게 국악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감사합니다. 아이가 국악수업 후에 전통악기에 대해 관심과 흥미가 생겼습니다. ” - 2016년 5기 참가자 학부모님

강사소개

<국립국악관현악단>

1995년 국립극장의 전속 예술단체로 창단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오케스트라이다.

창단초부터 현재까지 전통국악을 동시대의 현대음악으로 재창조하는 창작음악연주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정체성과 영혼의 소리를 담은 오케스트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음악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다양한 관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차별화된 음악회를 기획/개발하여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독자적인 레퍼토리와 음향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또한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어린이를 위한 "국악동요" 장르를 개척하는 등 공연예술의 사회적 기능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다.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 ‘판소리공장 바닥소리’는 전통 판소리를 기반으로 창작 판소리, 창작 민요, 창작 소리극을 만들고 공연하는 판소리꾼들의 전문공연예술단체이다. 2002년에 결성된 이래로 판소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만들어 시대의 삶을 노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세미나, 창작 작업, 공연 제작, 음반 제작, 순회공연 등을 꾸준히 하고 있다. 바닥소리는 시대의 아픔과 문제들을 고민하며, 판소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서 노래하고 있다.


[수상실적]
2016 제3회 이데일리 문화재단 전체부문 대상 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이데일리
2016 제3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국악/전통부문 최우수상 수상 이데일리
2014 제2회 창작국악극대상 남자창우상 수상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2014 제1회 창작국악극대상 최우수상 및 음악상 수상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대표작]
판소리 가족 뮤지컬 <닭들의 꿈, 날다>, 판소리 역사 추리극 <대한제국 명탐정 홍설록>, 판소리 뮤지컬 <경성스케이터>, 어린이 국악 뮤지컬 <제비씨의 크리스마스> 등 다수

기타사항

* 접수 후 3일 이내에 결제해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 수업 중 사진 촬영이 있습니다. 촬영된 사진은 수업 종료 후 국립극장 홈페이지(예술교육·체험 - 포토갤러리) 게재, 홍보 등 비상업적 용도로만 사용되오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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