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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창판소리 <유수정의 춘향가>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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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창판소리 <유수정의 춘향가>

완창판소리 <유수정의 춘향가> 공연정보
장르 창극
주최 국립창극단
장소 하늘극장
기간 2017-09-23 ~ 2017-09-23
시간 토 15:00
문의 02)2280-4114, 고객지원팀
티켓 전석 20,000원 *8세 이상 관람
공연설명


완창판소리 9.23 / 10.21 / 12.31, 예술감독 김성녀 해설 및 사설 김기형
유수정의 춘향가_만정제창자 유수정고수 정화영, 조용안‘탁월한 목소리, 훌륭한 기량’이 ‘’지천명(知天命)에 와 경지에 올랐다는 평을 듣는 유수정 명창이 만정제 ‘춘향가’로 이번 시즌의 완창판소리를 연다. 가야금 명인 유대봉의 자녀로 일찍이 국악에 눈을 떴고, 만정 김소희의 눈에 띄어 본격적으로 소리 공부에 매진하게 됐다. 1987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한 이래, 주·조연 다양한 배역을 소화했고, 소리도 게을리 하지 않고 꾸준히 완창판소리 무대를 가져왔다. 유수정의 스승 김소희 명창이 애절하면서도 기품 있는 ‘춘향가’로 완성시킨 만정제 춘향가를 깊어가는 가을의 문턱에서 귀 기울여 들어보자.
한 명이 판소리 한 바탕을 처음부터 끝까지 부르는 공연이 시대 명창들의 소리를 접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국립극장 완창판소리 The Complete Performance of Pansori국립극장 완창판소리는 판소리 한 바탕을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하며 그 가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최초·최장수·최고의 완창 무대이다. 故 박동진 명창을 비롯 성창순, 박송희, 故 성우향, 남해성, 송순섭, 안숙선, 신영희 등 당대 최고의 명창들만이 무대에 오를 수 있었던 소리꾼들의 꿈의 무대이다. 1984년 12월 ‘신재효 100주기 기념공연’으로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국립극장에서 33년간 총 278회를 공연하였다. 현존하는 판소리 인간문화재를 포함해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들이 판소리 다섯 바탕을 중심으로, 3~5시간 동안 관객과 호흡을 하며 완창을 했다. 전통에 대한 자기 정체성을 지키며 득음을 위한 소리 내공을 쌓고 있는 당대의 최고 소리꾼들이 매달 ‘국립극장 완창판소리’를 통해 귀명창을 만나고 있다.2017-2018 시즌에는 무대를 새로운 모습으로 디자인해 관객들을 맞을 예정. 특히 청중을 쥐락펴락 하는 소리꾼과 관객 사이의 거리를 줄이고자 한다. 하늘극장의 새로운 무대에서 관객들이 탄력 있는 서사, 절묘한 시김새가 지닌 판소리의 변화무쌍한 에너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7 완창판소리 무대디자인 이윤수
완창판소리 9.23 / 10.21 / 12.31, 예술감독 김성녀 해설 및 사설 김기형
완창판소리 9.23 / 10.21 / 12.31, 예술감독 김성녀 해설 및 사설 김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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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6, 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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