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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주말, 아트 인 시리즈
국립극장이 개최하는 야외 문화축제 '아트 인 시리즈'는 일상 속에서 예술을 보다 가깝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장터입니다.
2021년 시작해 다양한 협업과 새로운 시도를 이어오며, 지난 5년간 누적 방문객 15만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창작의 즐거움부터 계절의 감각, 농부의 정성과 미식의 경험까지. 매주 새로운 주제로 펼쳐지는 시장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국립극장 문화광장을 다채롭게 채웁니다.
보고, 듣고, 맛보고, 이야기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예술을 발견하는 시간. 올가을, 시장을 거닐고 공연을 즐기며
일상 속 새로운 취향과 즐거움을 '아트 인 시리즈'에서 만나보세요.
Art&Goods |
찰칵세라믹 / 제마베르데 / 소피아아트 / 다롱상점 / KOKDU / 김모지 / 슬로우핸드박스 / 모이타 / 타이니포레스트 / 조안녕 / 슬로우페이퍼 / 묘묘묘 / 바늘공작소 / 자연에서 빌려온 모든것 / 첨첨 / Hasta / 모리미닛 / 녹트 / 나만 남았어 아무도 없어! / 프라야나 / Leftroad/ 오직자기 / GATTINO / 하바리&끅곰 / 로컬트레일 / 바다범 / 더퀼트 / HANOL(한올) / 딜라잇스테인드글라스 / 종이로만 / 목공방슬/ 샘물무아레 / 아카이브힐 / 어글리비트 / 목리 / 로그 아로마 / 라이브러리 / 지원주얼리 / 마담앤 마드모아젤 / 술술레시피 / 99SHEEP / yoma(요마)
F&B |
차나무뱅쇼 / 윤주가 / 멜스키친 / 푸니베이크 / 오운코지 / 은설전통수제디저트
Exhibition |
유미(월하묘) / 황 댄 / 밀림 / 운무 / 내가그린기린그림 / eon세라믹 / 사자가족 / 소담붓글씨디자인연구소

희망과 절망의 변증법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담백한 선율에 무심한 농담을 얹고, 느슨한 공기 속에 흐르는 우울의 정서는 마음 한구석을 할퀴다가도 다정하게 어루만지는 복잡함을 담아낸다. 2022년 첫 음반 <죽은 척하기>를 통해 얼터너티브, 팝, 재즈를 넘나드는 음악세계를 선보였다.
2026년 발표한 두 번째음반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예측을 비껴가는 미묘한 어긋남을 통해 정상성을 강제하는 사회를 풍자하며 환영의 시네마처럼 마음의 장면을 그린다.
▶ <다시한번말하자면> @hainamaikapuana
(1회) 12:00 ~ 12:40 / (2회) 15:00 ~ 15:40
출연: 박윤희(보컬), 이강원(보컬)
소박한 우쿨렐레 선율 위에 삶의 가장 솔직한 고백을 얹어내는 싱어송라이터 듀오. 사람과 사람, 그 만남의 시작부터 끝자락까지. 그 무수한 궤적 속에서 피어나는 다양한 감정을 진솔하게 노래한다. 2020년 싱글 <장마>로 데뷔한 이후, 2022년 싱글 <카푸치노>, 2025년 싱글 <겨울로 가는 시간>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자개빛 키링 만들기 체험
전통 문양을 활용해 반짝이는 자개빛 조각으로 나만의 키링을 완성하는 체험입니다.
원하는 문양을 자유롭게 조합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작은 전통 굿즈를 만들어봅니다.
*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 체험
꿀벌이 지은 벌집으로 밀랍랩을 만들며,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생활을 경험해보세요.
* 우드버닝 키링&책갈피
목공예용 인두인 우드버닝 기법을 사용해서 나의 기원을 담아 귀여운 명태 키링을,
나의 별자리와 이니셜을 담아 고급스러운 우드책갈피를 직접 만들어봅니다.
* 양말목 크로바키링 만들기 체험
버려지는 양말목을 이용하여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지니고 다닐 수 있는 행운의 크로바 키링을 함께 만들어봅니다.
* 내가 만드는 수제종이 책갈피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진 네 가지 전통매듭 모양 도장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나만의 수제종이 책갈피를 만들어봅니다.
* 내가 그린 기린 그림 캐리커쳐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캐리커쳐로, 한 장의 그림 속에 추억을 담아드립니다. 나만의 매력을 살린 초상화로 오래 간직하고 싶은 따뜻한 추억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