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 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공연


창극 중심 세계 음악극 축제 이벤트 안내
1. 관객과의 대화
완성된 무대 뒤, 그 과정의 순간들을 함께한 이들이 직접 전합니다.
- 일시: 9월 6일(토) 공연 종료 후
- 장소: 하늘극장 객석 내
- 참여자
· 사회_신승빈(기획)
· 극본·연출·작창·출연_박인혜
· 작·편곡·음악감독·연주_최인환
2. 부루마블 이벤트
9개의 도장을 모으면, 한정판 축제 굿즈를 드립니다.
- 도장 적립 장소: 축제 안내 부스(하늘극장 앞), 공연장 내 이벤트 부스
- 운영 시간: 공연 1시간 전~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이후에는 축제 안내 부스에서 적립 가능(공연 당일에 한함)
- 완주자 증정품: 축제 키링, 스페셜 티켓
3. 패키지 관객 혜택
창극 중심 세계 음악극 축제 '올패스' '달오름' '하늘' 패키지 구매자 전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 수령방법: 패키지별 첫 공연에 해당하는 공연에서 수령 가능
· 올패스 패키지: 국립창극단 <심청> *해오름극장
· 달오름 패키지: 국립극장 기획 <다정히 세상을 누리면> *달오름극장
· 하늘 패키지: 판소리아지트 놀애박스 <종이꽃밭: 두할망본풀이> *하늘극장
- 수령장소: 각 공연별 공연장 내 이벤트 부스
*축제 안내 부스에서는 수령 불가
- 운영시간: 공연 1시간 전~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 구매자 증정품: 축제 에코백
“판소리와 재즈, 굿이 만나 여름밤에 꽃 피우다” - art
“지화로 만든 설화적 환상, 소리로 분리해낸 탄탄한 인물의 개성,동·서양이 잘 섞인 음악.삼박자의 흥이 가득한 무대였다” - 월간 객석
다시 돌아온 판소리극 〈종이꽃밭: 두할망본풀이〉. 제주 무속신화 『생불할망본풀이』를 바탕으로, 아기를 점지하고 돌보는 여신 ‘생불할망 (삼신할미)’의 탄생 여정을 판소리로 풀어낸 작품이다. 2023년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 초연 당시 감각적인 연출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큰 주목을 받았던 이 무대가 한층 더 깊어진 호흡과 구성으로 관객을 다시 만난다. 개인의 고립과 상실,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연대의 이야기가 종이꽃 처럼 섬세하고도 강인하게 펼쳐진다. 동해안 별신굿 전통 지화(紙花)의 미학, 제주 민요와 무가, 판소리와 재즈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까지! 소리와 몸짓, 빛과 색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축제’가 될 것이다.
미움과 불안, 외로움과 두려움을 지나는 두 아기씨의 이야기
망망대해 바다에서 발견된 무쇠석갑 하나.
그 안에서 동해용왕과 서해용와의 딸인 동이가 발견된다.
3년 만에 무쇠석갑에서 나온 동이는 생불신이 되라는 어머니의 뜻대로
자신을 구해준 임박사에게 아기를 점지하지만, 해산의 방법을 알지 못한다.
산모가 위기에 처하자 또 다른 생불신인 명이가 하늘에서 신비한 형체로 내려와 아기를 해산시키고,
동이와 명이는 옥황상제에게 가서 누가 생불신인지 판결을 요청한다.
옥황상제는 은대야에 은꽃씨를 주며 두 아가씨에게 꽃 피우니 내기를 제안 하는데...

출연진
소리꾼 | 박인혜
코러스 | 이예린, 황지영
베이스 | 최인환
기타 | 이수진
피아노 | 임슬기
타악 | 조봉국
제작진
극본·연출·작창 | 박인혜
작곡·편곡·음악감독 | 최인환
지화작가 | 정연락
자문 | 서순실 심방(국가무형유산 제주큰굿보존회장)
조연출 | 조성옥
무대디자인 | 박동우
조명디자인 | 김건영
음향디자인 | 지영
무대감독 | 김동영
무대디자인 어시스턴트 | 김이환
조명스태프 | 류성훈, 이영준, 박성현
무대스태프 | 김미정, 김세연
영상오퍼레이터 | 이해원
사진 | 박귀섭(BAKi)
기획 | 문정인, 신승빈
제작PD | 박용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