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가족음악회 꾸러기음악회는 다양한 연령의 어린이와 부모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순수 클래식 가족음악회 입니다.
창단 25년을 맞이하는 3월에는 어김없이 창단 기념 공연으로 "봄이 오는 소리" 주제의 공연을 열어왔습니다.
2025년 3월 새봄을 맞이하여 "봄이 오는 소리" 란 주제로 클래식 가족음악회를 대한민국 대표 공연장 국립극장에서 펼치고자 합니다.
꾸러기예술단은 저출산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가족의 중요성을 더욱 일깨워주며클래식 음악을 통하여 건전하고 건강한 가족 여가 문화와 어린이의 창의력 개발과 예술적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봄이 오는 소리 공연은 봄과 관련된 싱그럽고 경쾌하며 생동하는 오케스트라의
- 장엄한 음악
- 아름다운 발레
- 천사의 악기 하프
- 실로폰의 맑고 통통 튀는 연주가 함께 합니다
<프로그램>
1부 서곡 봄의 소리 왈츠ㅣ요한슈트라우스 2세
봄이 오는 소리
사계 중“봄”1악장ㅣ비발디 - 바이올린 권세훈
하프 협주곡ㅣ헨델 - 하피스트 오상은
뻐꾹 왈츠ㅣ요나손 - 오케스트라
동요독창
봄아 오랬동안 놀다 가렴ㅣ정손민정작사 작곡 - 조예경(무룡초2)
동요 다함께 부르기
봄 바람ㅣ산중호걸
발레가 전하는 사랑의 봄
사탕 요정의 춤ㅣ호두까기 인형 중ㅣ차이코프스키 - 발레리나 솔로
미뉴엣 아를의 여인 중ㅣ비제 - 하프 플루우트
겨울 2악장 ㅣ사계 중 겨울 비발디 - 발레리나 듀엣
행진곡ㅣ호두까기 인형 중ㅣ차이코프스키 - 오케스트라
꽃의 왈츠ㅣ호두까기 인형 중ㅣ차이코프스키 - 발레 듀엣
- 휴식 15분 -
2부 서곡 루슬란과 루드밀라ㅣ글린카
악기 함께 연주해요(오카리나, 캐스터네츠, 탬버린등)
작은별, 나비야, 젓가락행진곡
다함께 지휘해요 (멋진 지휘자가 되어요)
카르멘행진곡ㅣ비제
신나게 듣는 음악
크시코스의 우편마차ㅣ네케 - 마림바 솔로
캐리비안의 해적ㅣ크라우스 바델트
헝가리안 춤곡 제5번ㅣ브람스
다함께 춤 추어요 ~ ~
천국과 지옥 중“캉캉”ㅣ오펜바흐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ㅣ요한슈트라우스 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