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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8-09-29 ~ 2018-09-29
장소
하늘극장
장르
국악
관람시간
180분(예정)
주최
국립극장
시간
토 15: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예매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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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9월 완창판소리 : 김정민의 <흥보가>(박록주제)

공연소개

최초, 최장수, 최고의 완창판소리 무대,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일 청중, 이 명창, 삼 고수.” - 판소리를 감상하는 수준이 명창의 경지에 이른 관객인 귀명창이 있어야 소리도 발전하고, 귀명창의 존재 덕분에 명창이 탄생할 수 있다고 믿었던 故 박동진 명창의 유지로 1981년에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소리에 있어서 최고를 고집하고 있는 국립극장 <완창판소리>는 지난 시즌부터 새로운 무대세트와 귀명창석이라는 새로운 좌석을 마련해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이기도 한 판소리는 단순한 음악이 아닌,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대치의 소리를 모두 아우르는 노래이자 이야기이다. 판소리는 창극을 비롯한 극 형식의 공연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인정받으며 희극과 비극 모두를 독창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국립극장 <완창판소리>는 이러한 매력을 지닌 판소리 한 바탕을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하며 그 가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국립극장 대표 상설공연이다. <완창판소리>는 판소리 다섯 바탕을 짧게는 3시간에서 길게는 8~9시간까지 완창(完唱)하는 무대인만큼, 당대 최고의 명창들만이 오를 수 있었던 소리꾼들의 꿈의 무대이다. 동시대에 맞게 공연은 변화하고 있지만 판소리라는 뿌리는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전통에 대한 자기 정체성을 지키며 득음을 위한 소리 내공을 쌓고 있는 당대의 소리꾼들이 매달,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9월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의 주인공 김정민 명창은 1994년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휘모리’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소리꾼이자 탁월한 기량으로 우리 소리의 진수를 전파하고 있는 여명창이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국악에 입문해 올해로 39년의 소리 공력을 쌓아왔다. 지금까지 10회 이상 완창판소리 무대에 설 만큼 판소리의 매력을 관객에게 전파하려 애쓰고 있고, 뉴욕 카네기홀과 호주 오페라하우스에서도 판소리 공연을 올렸다. 체코슬로바키아 세계연극제에서는 판소리 공연으로 모노드라마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정민 명창은 산뜻하면서도 정겨운 정서가 가득한 소리로 삶의 애환을 호소력 있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정민 명창이 부를 동편제 ‘흥보가’는 19세기 초 8명창으로 손꼽혔던 송흥록이 정리해 송만갑-김정문-박록주-박송희로 이어지는 소리다. 운봉·구례·남원·곡성 등 섬진강 동쪽 지역에서 발달한 동편제는 기교를 부리기보다는 소리 자체를 통성으로 힘 있게 내질러 소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말의 끝을 분명하고 강하게 하며 사설의 붙임새는 장단의 정박에 맞추어 부르는 특징이 있다. ‘김정민의 흥보가’는 9월 29일 하늘극장 무대에서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창자  김정민

고수  김청만·이태백

해설  정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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