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는 국립극장에서 발행하는 월간 공연예술 교양지입니다. '미르'는 용(龍)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용처럼 힘차게 우리 민족의 문화예술을 지키고 발전시키며, 또 세계에 널리 전파시키겠다는 국립극장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영어로는 "mirror", 즉 국립극장의 거울이라는 뜻을 지닙니다. 월간 <미르>에 대한 의견은 magazine@ntok.g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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