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극장 <정오의 음악회>는 다양한 국악관현악곡의 연주를 통해 국악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선보임으로써 국악 관객 저변을 확대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악을 주제로 한 브런치 공연인 <정오의 음악회>는 2009년 5월 13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로 2년째를 맞습니다. 우리 음악의 멋과 흥 그리고 신명을 이해할 수 있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정오의 음악회>는 한국전통 음악뿐만 아니라 국악관현악으로 편곡된 클래식,대중가요, 성악, 오페라 등을 통해 지쳐있던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참가대상 : 누구나
장소 : 해오름극장
기간 : 추후 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