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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이 시대에 우리음악을 제대로 만나 볼수 있는 난장..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 의 줄임말로 국립극장을 대표하는 여름 음악 축제이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여우락페스티벌>(이하 여우락)은 한국음악에 뿌리를 두고 세계와 소통하는 뮤지션들과 이 시대에 꼭 한 번은 만나보아야 할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2010년 시작된 이래, <여우락>은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실험을 시도하며, 한국음악이 동시대 음악으로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여우락>이 지난 6년간 선보인 콘텐츠를 통해 '여우락이라면, 어떤 공연이던지 기대된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믿고 보는 페스티벌로 신뢰를 쌓아왔다. 또한, 매년 7월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공연예술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상징적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16 여우락은 클래식, 재즈, 영화, 대중음악 등 서로 다른 영역의 인물들이 우리 음악을 ‘바라보는’ ‘느끼는’ ‘해석하는’ ‘만드는’ 다양한 시선 을 담아내고자 한다. ‘여우락’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만난 다양한 시선들이 우리 음악에 새로운 자극과 활력을 불어넣고, <여우락>은 또 다른 도전을 이어나갈 것이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이하는 여우락은 관객에게 한국음악의 새로운 발견과 즐거움을 선물하였고, 공연계에는 대중과 소통하는 한국음악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012 여우락 콘서트 사진_노승환(roh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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