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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리컴포즈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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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리컴포즈

2017 리컴포즈 공연정보
장르 국악 러닝타임 90분
주최 국립국악관현악단
장소 달오름극장
기간 2017-03-24 ~ 2017-03-25
시간 금 8시 / 토 3시
문의 02)2280-4114
티켓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8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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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설명


국립국악관현악단 2017 리컴포즈 / 3.24~25
전통은 오늘도 새롭게 진화한다!
TRADITION KEEPS EVOLVING TO THIS DAY! / <2017 리컴포즈>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적인 기획시리즈 중 하나로 ‘전통음악을
원료로 한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견인하는 국악계의 선도적인 음악 프로젝트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2017 리컴포즈>는 인간의 소리로 발전시킨 전통음악의 세계를
조명한다. 노래 소리로 전승, 발전된 다양한 형태의 음악들, 육성으로 발현되는 다양한
소리 형태는 음악의 기원부터 존재해 온 최고의 악기다. <2017 리컴포즈>는 범패의
짓소리, 제주 민요인 진토굿, 전통 성악곡인 이수대엽, 그리고 정읍사의 반주곡에서
발전된 수제천까지 각기 다른 4가지의 전통 주제들을 국악기의 음색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다양한 실험을 시도한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달오름극장이라는 보다 응축된 공간에서 선보이는 대규모의
국악관현악 연주회다. 국악관현악의 다채로운 음색이 어우러지는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국립국악관현악단
2017
리컴포즈
2017. 3. 24 (금) 8pm ? 25 (토) 3pm
국립극장┃달오름
관람료 R석 4만원 S석 3만원
관람연령 8세 이상
예매 국립극장 02-2280-4114┃www.ntok.go.kr
인터파크 1544-1555┃ticket.interpark.com
티켓링크 1588-7890┃ticketlink.co.kr
할인안내 50% 경로 _ 65세 이상, 신분증 제시, 1인 1매
30% 문화패스(청소년 등) _ 24세 이하, 대학생
20% 엔톡(NTOK)회원 _ 국립극장 무료회원 가입자
문화릴레이 _ 참여기관 공연 유료 티켓 소지자,
1인 2매
삼성카드 _ 삼성카드 결제 시
국악관현악
달아,
높이 떠서
멀리
비추어 다오
작곡 강순미 / 수제천의 애절함과 장려미를 담다
민간음악에서 궁중음악으로 발전된 ‘수제천’에는 일상의 감
각, 박자의 개념을 초월한 느린 세계가 있다. 또한, 강렬하
고 웅장한 선율 위로 이어지는 잔물결 같은 영롱한 장식음
의 현란함이 이루는 장려미가 존재한다. 수제천이 갖는 이
러한 리듬적 특성을 담아내는 동시에 ‘남편을 그리는 여인
의 노래’라는 그 근원적 메시지에도 주목해 현대적이면서도
애절함을 간직한 국악관현악곡의 탄생을 예고한다. / 국악관현악을 위한 가곡
버들은
실이 되고...
작곡 강은구 / 연극적이고 웅장한 음악의 완성
여러 개의 가락들이 모여서 하나의 긴 노래 가락을 이루고,
조화롭게 흐르는 감정의 흐름을 담은 시조시 ‘이수대엽’. 노
래하는 가곡이 국악관현악으로 변화된다. 긴 호흡은 여러
호흡으로 나누어지고 절제되고 정제된 감정은 슬픔과 아픔,
사랑과 용기, 기쁨의 감정으로 빚어진다. 가곡의 노래와 반
주 형식이 웅장한 국악관현악의 연극적 형식으로 확장된다.
국악관현악을 위한
진토굿
작곡 김대성 / 억울한 원혼을 달래는 한판 굿
범패의 짓소리가 망자의 한을 달래는 ‘진토굿 소리’로 이어
진다. 2016년 겨울, 제주 4·3 현장을 방문한 기억을 바탕
으로 작곡한 이 곡은 억울한 원혼들을 위로하고자하는 산
자의 열정을 담고 있다. 제주지방의 남성들이 주로 부르던
노동요인 ‘진토굿’을 중심으로 대악후보의 장단과 지영희
경기도당굿의 굿도드리, 권선, 가래조, 봉등채 장단 등 다양
한 전통음악적 요소들이 어우러진 한 판 굿이다. / 국악관현악을 위한
영산지심
靈山志心
작곡 김혜자 / 국악관현악으로 올리는 새로운 불교의식
불교 범패의 짓소리 ‘영산지심’을 관현악곡으로 재해석한
다. 승려들이 그룹을 이루어 합창으로 서로 경쟁하듯 부르
는 형식의 짓소리는 악기의 음색, 성부의 수, 강약의 표현
등을 활용한 합주와 합주의 대비로 재탄생된다. 1980년 출
판된 한만영의 논문집 ‘범패’에 수록된 채보곡을 주제로 한
이 곡은 형식과 음형의 반복, 리듬의 변주와 작법무 리듬의
조화가 어우러진 의식 곡이다.
지휘 이용탁
현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국립창극단 기악부 단원,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을 거쳐 중앙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
자,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국립창극단 음악감독을 역
임했다. 동서양의 다양한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풍부한 음악
적 경험을 바탕으로 <2017 리컴포즈>에서도 전통과 현대를
두루 아우르는 탁월한 해석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된다.
연주 국립국악관현악단 / 예술감독 임재원
1995년 국립극장의 전속 예술단체로 창단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한국 고유의 악기
로 편성된 오케스트라로서 전통국악을 동시대의 현대음악으로 재창작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립으로서 품격이 있는 공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정체성이 담긴 공연을 목표로 과거와 현재, 미래
를 잇는 음악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세계무대에서도 돋보이는 한국의 오케스트
라로 사랑받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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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6, 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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