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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아야 할 그녀.. <내이름은 김복순>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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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아야 할 그녀.. <내이름은 김복순>

잊지말아야 할 그녀.. <내이름은 김복순> 공연정보
장르 기타 러닝타임 70분
주최 안정훈무용단
장소 달오름극장
기간 2014-08-05 ~ 2014-08-05
시간 오후 4시 / 8시
문의 02-2263-4680, 공연기획MCT
티켓 R석 50,000 원 / S석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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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설명
이 무용극은 김복순(가상인물)이라는 종군위안부의 삶을 그린다. 단순히 그녀의 아픔만을 담아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녀들이 버텨내온 지금의 인생은 살아낸 그 자체로도 충분히 박수 받을 만한 삶이라는 것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다. 한때 종군위안부로 살아야만 했던 그녀의 인생을 아리랑음악과 함께 한국적 움직임과 호흡을 통해 위로하는 따뜻한 햇살 같은 희망, 온화한 위안을 전하고픈 마음으로 풀어내어 무대에 선보일 것이다.


[공연티켓 할인안내] ☞ 자세히보기

티켓 할인율은 국립극장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에 따라 상이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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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늘의 나의 무대 3 : 빛의 숲-마술피리프로젝트> 기획전(2016.7.26-2017.2.28)에서는 음향과 조명의 공연예술요소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4
줄거리

한 여자가 담담히 자신의 어린 시절 첫사랑을 떠올린다.
위안부로 끌려온 자신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까지 쫓아온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에게 받은 사랑을 털어놓는다.
이제 세상에 없는 그를 여전히 기다리는 그녀.

그녀가 말한 첫사랑의 남자는
어쩌면 이 세상에 처음부터 없었을지도 모른다.
정신이 나간 한 할머니의 거짓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그때의 그녀에겐
비참한 현실을 잠깐이라도 잊게 해 줄 환상이,
자신을 구원해줄 누군가가, 아니 실낱같은 희망이 절실히 필요했을 테니 말이다.

지금 그녀가 첫사랑을 회상하는 까닭은
여전히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을 희망을 찾고 있어서가 아닐까?
그녀가 잃어버린 따뜻한 봄이 다시 그녀 앞에 찾아오길 바라며.

출연/스태프

[제작 STAFF]
예술감독_ 김말애 안무_ 안정훈 연출_ 황재섭 대본_ 원리오 음악_ 이반
조명감독_ 김철희 무대감독_ 전홍기 의상_ 민천홍 영상_ 정호영
분장_ 윤수영 영상기록_ 지화충 기획홍보_ 조선희 한지원 김사랑 디자인_이동은


[출연 무용수]
김형섭 정명훈 조선희 현혜인 유다혜 이예린 이주애 정지윤 황수정 권미정
이예림 한솔 허지연 홍정인 요가람 이현석 전현곤 유현상 최병희
권영성 최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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