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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언 20주년 콘서트 'UTOPIA'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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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언 20주년 콘서트 'UTOPIA'

양방언 20주년 콘서트 'UTOPIA' 공연정보
장르 기타 러닝타임 110분
주최 국립극장, 엔돌프 뮤직
장소 해오름극장
기간 2016-11-03 ~ 2016-11-05
시간 평일 8시, 토 4시
문의 02)2280-4114
티켓 R석 80,000원 / S석 60,000원 / A석 40,000원 *12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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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설명


양방언 20주년 콘서트 '유토피아' / 2016. 11. 3(목) ~ 5(토) 국립극장 해오름
(목~금요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4시)
[예매처] 국립극장 02-2280-4114~6 www.ntok.go.kr 
[단체문의] 엔돌프뮤직 02-733-4699
[관람연령] 12세 이상
[티켓가격] R 80,000원 / S 60,000원 / A 40,000원
[할인안내] 50% 장애인,국가유공자 (복지카드, 유공자증 지참, 동반 1인 포함)
30% 단체관람(20인 이상)
문화패스(24세 이하 대학생 및 청소년, 신분증 또는 학생증 지참, 본인만)
예술인패스(예술인패스 소지자, 본인만)
20% 국립극장 NTOK(엔톡)회원 / 삼성카드
양방언 20주년 콘서트 <UTOPIA>
양방언, 이름보다 친숙한 그의 음악을 만나다!
「Frontier!」 「차마고도」 「아이온(AION)」 「천년학」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다큐멘터리, CF 등의 음악제작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으로서
다양한 장르에서 작곡가 겸 연주자로 활동 중 / 마침내 도달한 이상향, 유토피아로의 초대!
양방언은 일본에서 태어난 재일 한국인 2세 음악가이다. 20여년 전, 의사라는 직업을 버리고 본격적인 프로 뮤지션의 길을 걸었다. 그토록 갈망하던 일이었건만, 여전히 가슴 한구석에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은 결국 그를 솔로 뮤지션의 길로 이끌었다. 이번 공연의 둘째 날인 11월 4일은 그가 자신의 이름으로 일본에서 첫 솔로앨범 <The Gate of Dreams>를 발표한지 꼭 20년이 되는 날이다. 
20주년을 맞이하여 준비한 콘서트인 만큼 편성도 화려하다. 양방언의 피아노와 드럼, 기타, 베이스, 퍼커션을 주축으로 15명의 현악과 관악 주자, 그리고 노래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사운드를 펼쳐 놓는다. 어느 순간 양방언은 피아노 대신 키보드를 연주하는가 하면, 아코디언을 메고 무대 맨 앞으로 나가 객석을 열광하게 한다. 2년전 국립극장의 단독콘서트에서처럼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하는 별난 피아니스트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지 기대해 보는 것도 관람 포인트이다.
20여년 전 의사와 음악가라는 두 갈래 길 앞에서 그가 선택한 음악가의 길. 그는 ‘가지않은 길’을 돌아보지 않았고, 음악작업과 연주에 임하는 매 순간마다 진화를 도모해왔다. 
그가 <진화>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도달한 <유토피아>에는 과연 어떠한 풍경이 펼쳐져 있을까?
출연진
양방언(피아노/키보드/아코디언), 후루카와 노조미(기타), 사쿠라이 테츠오(베이스), 이시카와 마사하루(드럼), 크리스토퍼 하디(퍼커션), 카와시마 타카후미(색소폰/플룻), 스즈키 켄이치(트럼본/플룻), 마루키 히데하루(트럼펫/플루겔혼), 야스이 타카시, 야스이 마리(리코더/아이리쉬 휘슬), 요시다 쇼헤이, 배영미, 김은송, 박지연(바이올린), 송재화, 홍성원(비올라), 나인국, 조옥근(첼로), 서기철(콘트라베이스), 권송희(보컬)

게스트
3일 하현우 (국카스텐, 우리동네 음악대장) / 4~5일 전제덕 (하모니카의 위대한 울림) / 음악가 양방언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
2014 소치동계올림픽 폐회식 차기 개최지 공연 음악감독
2016년 「제주뮤직페스티벌」 예술감독
2012-14년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예술감독 
2007년 KBS스페셜 「차마고도」 음악감독
2007년 임권택 감독 100번째 영화 「천년학」 음악감독
2004년 MBC TV「상도」 메인테마송 <Too far away> 작.편곡
2002 부산아시안게임 공식주제곡 <Frontier> 작.편곡 등
양방언은 의사라는 특이한 이력을 뒤로하고 일본 및 홍콩을 포함한 아시아는 물론 영국과 독일 등 유럽 등지에서 작곡가, 연주가, 편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해왔다. 그는 클래식, 록, 월드뮤직, 재즈 등 음악 장르를 뛰어넘어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음악적 소통을 하는 아티스트이다.
일본 대중음악계의 신화적인 존재 하마다 쇼고의 앨범 프로듀서와 홍콩의 전설적인 록밴드 BEYOND의 앨범 프로듀서로서 활약하는 등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팝 아티스트의 앨범작업과 공연에 다수 참가했다. 1999년 앨범 「The Gate Of Dreams」(Universal Music Japan)을 발표하며 솔로 데뷔. 이후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 런던필하모니오케스트라, 로열필하모니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7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한편 영상음악작업에도 활발하게 참가. 1995년 홍콩 스타 TV의 드라마 「정무문」과 세계적인 스타 성룡 주연의 영화 「썬더볼트」 음악감독을 시작으로, 한국,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CF, 드라마, 온라인게임 등의 음악제작 및 OST앨범을 다수 발표해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공식음악인 <프론티어(Frontier!)> 작곡을 계기로 주목 받았고, 아버지의 고향인 제주도를 그리며 만든 <프린스 오브 제주(Prince of Jeju)>를 통해 한국의 정서를 서양음악에 절묘하게 접목시켜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국립극장의 여우락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역임하였으며, 올해부터는 제주뮤직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맡아 모국에서의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폐회식 차기 개최지 공연에 이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공연의 음악감독을 맡아 더욱 주목 받고 있다.
 / www.yangbange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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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ryokunihiko
www.instagram.com/yangbangean_ryokunihiko
주최: 국립극장, ㈜엔돌프뮤직 / 주관: ㈜엔돌프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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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6, 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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