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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컬렉션-오케스트라 아시아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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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컬렉션-오케스트라 아시아

베스트 컬렉션-오케스트라 아시아 공연정보
장르 국악 러닝타임 90분(중간휴식 포함)
주최 국립국악관현악단
장소 해오름극장
기간 2017-05-12 ~ 2017-05-12
시간 오후 8시
문의 02)2280-4114
티켓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8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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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설명
한·중·일 창작 명곡, 오늘날의 국악관현악으로 진화하다! 
‘오케스트라 아시아’는 한·중·일 3국의 음악교류를 통해 새로운 아시아 음악을 창출하고자 1993년 창단된 단체다. ‘자국의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한 현대음악의 창작’에 뜻을 같이 했던 한국 작곡가 겸 지휘자 박범훈·일본 작곡가 미키 미노루·중국 지휘자 겸 작곡가 류원진은 각자가 이끌던 중앙국악관현악단(한국)과 음악집단(일본), 중앙민족악단(중국)을 합쳤고, 이 새로운 편성을 통해 3국의 관현악화 하는 작업을 시도해 왔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통해 악단 정체성 확립, 국악기 개량 등 음악적 발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었다. 2017년 국립국악관현악단은 2015년부터 3년간 지속해오고 있는 기획 시리즈 ‘베스트 컬렉션’의 세 번째 무대로 ‘오케스트라 아시아 편’을 준비하고 있다. 
이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아시아’에서 연주되었던 대표곡들을 우리나라 악기로만 선보인다. 그중에는 이미 국악관현악으로 편곡되어 자주 연주되는 곡들도 있는데, 작곡가 백대웅이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위해 작곡한 ‘뱃노래’와 ‘남도아리랑’이 그것이다. 이 곡과 더불어 아시아의 유수 작곡가와 연주자가 참여해 많은 박수를 받았던 명곡들을 부활시켜 국악관현악 레퍼토리로 확립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휘는 ‘오케스트라 아시아’의 지휘자이자 일본 창작음악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일본 음악집단의 지휘자 이나다 야스시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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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할인율은 국립극장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에 따라 상이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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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6, 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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