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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마스터피스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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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마스터피스

2016 마스터피스 공연정보
장르 국악 러닝타임 105분(중간휴식 포함)
주최 국립국악관현악단
장소 해오름극장
기간 2016-11-25 ~ 2016-11-25
시간 오후 8시
문의 02)2280-4114
티켓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8세 이상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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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설명


2016 마스터피스 관객아카데미 안내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 2016 MASTERPIECE / 지휘 임재원 / 한국창작음악 거장들에게 바치는 오마주
2016.11.25 Fri 8PM
시간을 초월해 계승되는 명작의 가치 /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기획시리즈 ‘마스터피스’는 국악관현악사에 길이 남을 우리의 명곡들을
미래 세대에게 전한다는 명제 아래 가치 있는 우리의 음악유산들을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색깔로 미래세대에게 전하고자 한다.
<2016 마스터피스>는 근대 국악관현악의 성장을 이끌고 역사를 만드는 데 기여한 작곡가
6인을 선정해 그들의 음악세계를 새롭게 재조명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창작국악의 효시라 불리는 김기수, 동서양 음악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창작국악의
외연을 넓힌 김희조, 국악 협주곡의 전형화를 이끈 이강덕, 깊은 철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고죽지절(孤竹之節)의 선비 작곡가로 불린 이성천, 세련된 음악세계로 국악 이론의 한 장을
구축한 백대웅, 전통음악의 품격을 한층 드높인 이상규. 안타깝게도 현재는 모두 고인이
되었다. 그러나 그 음악세계를 계승한 제자, 자녀들에 의해 그들이 남긴 명작이 다시금
부활한다. 후대에 의해 새롭게 재탄생 된 거장의 음악, <2016 마스터피스>는 시간을 초월해
계승되는 고고한 우리의 음악 혼을 담아가는 자리가 될 것이다.
관람료 R 5만원 S 3만원 A 2만원 / 8세 이상 / 할인안내
작곡 박일훈 / 김기수 주제의
관현시악
‘죽대엽竹大葉’
소리협연 | 강권순·김용우 / 죽헌(竹軒) 김기수의 ‘고가신조(古歌新調)’ 중 2곡을 선택하여
관현악기와 편종·편경·운라 등 특수 타악기도 편성하여 궁중
연레악과 가악의 맛을 살린 곡이다. 곡 전체를 통하여 죽헌의 국악
관현악적 어법에 어긋나지 않으며 특히 곡풍이 가지는 옛시의
정취에 담긴 고조(古調)와 시용(時用), 사람들이 가지는 신조(新調)의
자유로운 대비(對比)도 되도록 배려하였다. / 현 (사)아트컴[판] 이사장. 국립국악원 장악과장·국악연구실장 및 제16대 국립국악원 원장, 국악FM방송
기획실장, 무형문화재위원,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 작곡 김만석 / 김희조 주제의
‘합주곡 1번 2016’ / 주제를 통한 변주곡이라 할 수 있는 김희조의 ‘합주곡 1번’, 우리
전통장단의 다양한 변주와 주제의 반복을 통해 이루어지는 원곡에
담긴 반복의 원리에 주목한 작품이다. 원작 고유의 멋을 살리면서도
주제를 좀 더 다양하게 변주하고 원곡 작곡 당시보다 변화된
개량악기들의 기능을 확장했다. 스승을 회상하고 그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곡이 될 수 있도록 원형의 맛을 최대한 유지한다. / 현 성남시립국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숙명여자대학교 겸임교수 및 한국음악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경북도립국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다.
작곡 김성경 / 이강덕의
‘환상합주곡’에 의한
대금협주곡
‘죽竹의 환상幻想?
2016’ 대금협연 | 이영섭 / 1963년 발표된 이강덕의 ‘죽의 환상’이라는 작품명을 빌어 1980년
국립국악원 한국음악창작발표회에서 초연된 ‘환상합주곡’을 주제로
한 창작곡.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선율로 구성된 대작을
대금협주곡으로 선보인다. 단락마다 조성과 박자가 변화하며 마지막
카덴차의 도입부에 스승의 작품을 연주하며 마음 속에 남겨둔
선율을 담아내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 현 추계예술대학교 교육대학원 원장이자 서울국악관현악단 대표 및 상임지휘자로 있으며
국악교육학회 이사 및 서울시 문화예술교육사업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작곡 김승근 / 이성천 주제의
관현악을 위한
‘음양의 조화’ / 국립국악관현악단 창단 연주회를 위해 작곡된 합주곡 8번 ‘서곡, 음양의
조화’를 바탕으로 한 곡이다. 정악풍의 느리고 장중한 느낌과 상대적으로
빠른 음악을 테마로 하는 2악장 구성으로 이성천의 관현악작품에서
자주 나타나는 양금과 단소 등 독주악기의 밝고 특징적인 부분들을
차용해 작곡가의 특징을 재조명하고 있다. 전통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새로운 창작곡으로서 음향에 대한 모색과 시도가 엿보인다. / 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이며 KOREAN MUSIC PROJECT 대표. 통영국제음악제 이사 및
운영위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이사 등을 역임했다.
작곡 계성원 / 백대웅 주제에
의한 환상곡
‘이면裏面과
공감共感’ / 백대웅의 창작곡 중 담백하고 간결한 구성미가 돋보이는
국악관현악곡 ‘이연이를 위한 세 개의 악장’과 작곡가의 5음 음계의
화성화에 대한 고민을 엿볼 수 있는 가야금과 현악4중주를 위한
‘신관동별곡’을 기본으로 한 곡이다. 두 작품에 등장하는 개성적인
선율들을 주제로 작곡가가 추구했던 다양한 길바꿈 기법과 화성적
실험의 확장을 시도한다. /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국악작곡을 전공하고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부지휘자, 중앙국악관현악단 타악
상임단원을 역임했으며 국악실내악단 ‘슬기둥’ 멤버로 활동했다. / 작곡 이경은 / 이상규 주제에 의한
거문고협주곡
‘초소??’
거문고 협연 | 변성금 / 작곡가 이상규의 ‘거문고 협주곡 1번’과 대금 협주곡 ‘대바람소리’,
해금협주곡 ‘수나뷔’, 피리협주곡 ‘자진한입’ 등에 담긴 독주악기와
함께 존재하는 이중주적 느낌의 거문고 선율들을 차용해 거문고
솔로로 녹여낸 작업이다. 이상규의 작품에 드러나는 정악의 시김새를
이용해 장중함을 부여하고 베이스가 아닌 주도적인 선율악기로서
거문고의 존재감을 새롭게 인식하기를 기대한다.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국악과 지휘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故이상규의 호를 딴 강해음악연구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지휘 임재원 / 국립국악고등학교·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후 1982년
국립국악원 연주단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KBS국악관현악단
대금 수석을 거쳐 1996년부터는 대전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교수로 재직, 2001년부터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지휘자로 활동했다. 2003년부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으로 재직하고 있다. / 국립국악관현악단 / 1995년 국립극장의 전속 예술단체로 창단된 국립국악관현악단은 한국 고유의 악기로
편성된 오케스트라로서 전통국악을 동시대의 현대음악으로 재창작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립으로서 품격이 있는 공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만의 정체성이 담긴 공연을 목표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음악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세계무대에서도 돋보이는 한국의 오케스트라로 사랑받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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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할인율은 국립극장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에 따라 상이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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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6, 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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