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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로 사리넨의 <회오리(VORTEX)>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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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로 사리넨의 <회오리(VORTEX)>

테로 사리넨의 <회오리(VORTEX)> 공연정보
장르 무용
주최 국립극장
장소 해오름극장
기간 2014-04-16 ~ 2014-04-19
시간 평일 오후 8시, 토 오후 4시
문의 02)2280-4114~6
티켓 VIP 7만원, R 5만원, S 3만원 A 2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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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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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용단 테오사리넨 회오리(VORTEX) / 2014.4.16~4.19
네덜란드 댄스씨어터, 핀란드 국립발레단, 리옹 오페라발레 / 세계 최고 무용단이 선택했떤 안무가 테로 사리넨과 국립무용단 최초의 해외 안무가 초청 프로젝트
테로사리넨의 회오리 '관객과의 대화', 일정 2014년 4월 17일~19일, 총3회 (공연 종료 후, 객석과 무대) / 매일 다른 게스트, 매일 다른 주제, 매일 다른 즐거움! / 회오리(VORTEX) 연습실 공개! 리허설을 보면서 테로사리넨과 국립무용단의 협업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 / 참관일시: 2014.4.4.(금), 19시30분 / 신청날짜 4.2.(수) 11:00부터 선착순 마감 / 참여신청 이름,연락처,동반인 성함을 작성하신 후 이메일(johwa@ntok.go.kr) 접수 / 관람문의 국립무용단 02)2280-4133, 4137 / 마감안내 선착순 50명(최대 2인 신청가능)
'국립무용단 연습실에 들어서는 순간 나는 운명적으로 이 작업을 꼭 해야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국립무용단의 신작 회오리는 핀란드의 전통과 한국의 전통의 만남이자, 모든 세대를 거쳐 내려온 춤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이다. 국립무용단이 가지고 있는 한국 춤에서 동시대 무용의 격정과 열정을 끄집어낸 테로 사리넨의 천재적인 직관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 / 보는 순간, 빨려 들어갈 것이다! 2014년 봄 
당신을 놀라게 할 황금빛 회오리가 생성된다.
한국 춤의 선두주자 국립무용단-'옛것에서 태어났으되 과거를 넘어 현재와 소통하는 우리 춤' 중앙일보 + 세계 최정상 안무가 테로사리넨 '끊임없이 살아있고, 독창적인 안무가' 뉴욕타임즈 + 세계를 매료시킨 음악그룹 비빙 '해외에서 더 유명한 음악 그룹, 전통음악의 정형화된 틀과 공연양식을 뛰어넘는 '새로움' 한겨레
과거의 것을 통해서 새로운 것을 탄생시키는 세 개의 서로 다른 장르의 예술그룹이 모여 만들어 낸 <회오리(VORTEX)>가
 우리의 DNA속에 잠들어 있던 태초의 기억을 깨운다. / 국립무용단, 비빙, 테로 사리넨이 회오리를 통해 던지는 하나의 메세지, 실존을 느끼고 싶나? 춤을 춰라!
안무 ㅣ 테로 사리넨 (Tero Saarinen) 
‘Dance is my attempt to understand human nature and its multiple manifestations.’
 ‘나에게 있어서 춤은 인간의 본성과 다양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한 도전이다.’ 

핀란드 출신의 무용수 겸 안무가 테로 사리넨은 1985년 핀란드 국립 오페라 발레단에 입단해 솔로이스트로서 명성을 누렸다. 클래식 발레에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해 아시아로 눈을 돌려, 일본 전통 무용과 부토를 연구했으며, 동유럽을 광범위하게 누비며 모던, 컨템포러리 댄스를 섭렵했다. 1996년부터는 테로 사리넨 컴퍼니를 설립해 안무가로 활동 중이며 2005년에는 핀란드 최고 영예의 프로-핀란디아메달을 받았다. 국내에는 2005년 [봄의 제전], 2006년 [미지로], [떨림], [페트루슈카], 2010년 카롤린 카송의 [블루 레이디]로 소개된 바 있다. 그동안 세계 수준의 발레단, 무용단과 협업해왔으며, 주요 작품으로는 바체바 무용단 [UN/DO](1998), 리옹오페라발레단 [Gaspard](1999), 보스톤 카메라타 [Borrowed lights](2004), NDT [Frailline](2006), [Scheme of Things](2009)가 있다.
음악 ㅣ 비빙 (Be-Being) 
‘비빙의 음악은 '국악'이 아니다. 비빙이 하는 것은 그냥 '음악'이다. 비빙의 음악은 어떤 단단한 실체가 아니라 운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배열체이며, 단일체가 아니라 여러 상황의 힘이 역학하는 집합체이다.’
 
비빙은 한국 전통음악에 내재된 형식과 재료들을 차용함과 동시에 정형화된 연주관행을 탈피하는 새로운 형식, 연주법 등을 모색하는 음악그룹이다.
비빙은 음악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전통음악의 시각적 이미지를 무용, 영상과 함께 무대화하여 공간과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닌 작업을 통해 단순한 국악공연이 아닌 동시대 예술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영화음악 작곡가이자 어어부프로젝트의 멤버이기도 한 장영규를 리더로, 가야금 박순아, 피리 나원일, 해금 천지윤, 타악 신원영, 소리꾼 이승희, 그리고 오영훈 음향감독, 김지명 제작감독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레퍼토리로 불교음악프로젝트 [이理와 사事], 가면극음악프로젝트 [이면공작], 궁중음악 프로젝트 [첩첩]이 있다.
2014. 4.16(수)~19(토) 
평일 8시, 토 4시 

국립극장 ㅣ 해오름 

예술감독 ㅣ 윤성주 Sung-joo Yun 
안무 ㅣ 테로 사리넨 Tero Saarinen 
음악 ㅣ 비빙 Be-Being 

주최 ㅣ 국립극장 
주관 ㅣ 국립무용단 
VIP 70,000원 / R 50,000원 / S 30,000원/ A 20,000원 
예매 및 문의 ㅣ 국립극장 02-2280-4114~6 www.ntok.go.kr 
인터파크 1544-1555 www.ticketpark.com



[공연티켓 할인안내] ☞ 자세히보기

티켓 할인율은 국립극장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에 따라 상이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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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박물관에서는 한국공연예술의 역사와 예술가의 삶·무대미술에 대한 전시 관람과 함께, 각종 공연 DVD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늘의 나의 무대 3 : 빛의 숲-마술피리프로젝트> 기획전(2016.7.26-2017.2.28)에서는 음향과 조명의 공연예술요소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 화~일요일(월요일 휴관), 오전10시~오후6시 | 문의 : ☎ 02)2280-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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