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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0-09-17 ~ 2020-09-20
장소
달오름극장
장르
무용
관람시간
70분
주최
국립극장
시간
목·금 19:30 토·일 15: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예매달력
  • 2020년 3월 1일부터 유튜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려면 다른 브라우저(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 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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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국립중앙극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부득이하게 국립무용단 <다섯 오> 공연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극장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매자는 별도 취소수수료 없이 관람권 금액 전액을 환불 받으실 수 있으며, 자세한 환불 절차는 전화, 문자 등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공연소개

자연의 순리를 따라 흐르는 우리 춤
2019년 국립무용단에 부임한 손인영 예술감독의 첫 안무작이자 2020-2021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의 개막작이다. 손인영표 ‘현대적 한국무용’이 무대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각별한 관심이 이 작품에 쏟아지고 있다. 안무가 손인영은 인간의 각종 활동으로 지구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작금의 인류세(人類世) 시대에 동양의 전통사상인 음양오행(陰陽五行)에 시선을 돌린다. 현재 인류가 직면한 환경오염 문제가 우주 만물이 음과 양으로 나뉘며, 다섯 개의 원소(목·화·토·금·수)로 구성돼 있다는 음양오행의 불균형이 초래한 결과라는 것. 그는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삶의 중요성을 <다섯 오>라는 신작에서 빚어낼 예정이다.
무용·연극·오페라 등에서 빼어난 미장센을 구현하고 있는 정민선이 무대·의상·영상디자인을,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라예송이 음악감독을 맡았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손인영 SOHN In-young / 안무 Choreographer
세종대학교 무용과 졸업 후 1985년 국립무용단에 입단했고, 7년 후 새로운 춤에 대한 열망으로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스스로를 전통무용과 현대무용을 넘나드는 경계인이라 부르는 그는 지난 10여 년간 한국 전통무용을 원형으로 삼은 창작 춤을 선보이며 독립 안무가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한국 전통장례를 소재로 한 <삼일밤 삼일낮>은 ‘손인영표’ 한국 창작무용을 세계에 알린 작품이다.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했고, 서울예술단 무용감독·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제주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 등 여러 국공립 단체에서 활약했다.

 

안무 손인영

드라마투르그 남기윤

미술감독 정민선

음악감독 라예송

조안무 김병화·송설

객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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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예매 후 할인과 관련된 증빙자료를 지참하시고 현장에서 티켓수령 시 반드시 제시하셔야 합니다. (미지참시 우대할인 받은 만큼의 차액을 지불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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