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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립창극단 <완창판소리> 9월

기간
2020-09-19 ~ 2020-09-19
장소
하늘극장
장르
국악
주최
국립극장
시간
15: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예매달력
  • 2020년 3월 1일부터 유튜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려면 다른 브라우저(크롬, 엣지,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 를 이용하세요.

  • 공연관련이미지 썸네일

알립니다!

국립중앙극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에 따라, 부득이하게 2020 국립창극단 <완창판소리> 9월 공연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극장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예매자는 별도 취소수수료 없이 관람권 금액 전액을 환불 받으실 수 있으며, 자세한 환불 절차는 전화, 문자 등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창자 김세미
고수 홍성기·조용안 
해설/사회 유영대

공연소개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운 소중한 소리판
판소리를 감상하는 수준이 명창의 경지에 이른 귀명창이 있어야 명창이 탄생할 수 있다고 믿었던 박동진 명창의 유지로 1984년 시작된 무대. 한 명의 창자가 수많은 관객 앞에서 고수의 장단에 기대 짧게는 3시간에서 길게는 8~9시간까지 판소리 한 바탕을 완창(完唱)하는 자리이다. 그런 만큼 지난 36년간 최고의 예술가들과 꾸며왔다. 이번 시즌에도 이 공연의 가치를 드높여줄 수 있는 명창, 즉 전통에 대한 믿음으로 득음을 위해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이들을 엄선해 판을 열고자 한다. 공연은 시대에 발맞춰 변화해야만 그 생명력을 갖지만 판소리라는 원형은 온전한 모습일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다. 그래서 매달 한 차례씩 열리는 국립극장 <완창판소리>는 귀하다. 소리의 이면과 창자 등에 대한 해설이 곁들여져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9월 김세미의 '수궁가' 추담제

2020년 하반기 <완창판소리>는 동초제 소리계보를 이어 온 중견 소리꾼 김세미가 추담제 ‘수궁가’로 첫 포문을 연다. 어린 시절부터 집안 어른들의 소리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판소리에 흥미를 갖고 자란 그는 외조부 홍정택 명창에게 소리를 배우기 시작해 오정숙·김소영 명창을 사사했다. 탄탄한 공력과 정교한 너름새, 수려한 성음으로 상하청을 두루 구사하는 소리꾼이다.

토끼와 별주부 자라의 지략대결을 재치 있게 그려낸 판소리 ‘수궁가’에는 조선 후기 정치 현실에 대한 풍자와 해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여러 유파 가운데 추담제는 간결한 사설과 소리의 이면이 돋보이는 작품. 추담 홍정택 명창의 소리를 그대로 이어받은 김세미인 만큼, 추담제 ‘수궁가’의 진면목을 오롯이 선사할 그의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객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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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예매 후 할인과 관련된 증빙자료를 지참하시고 현장에서 티켓수령 시 반드시 제시하셔야 합니다. (미지참시 우대할인 받은 만큼의 차액을 지불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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