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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0-07-01 ~ 2020-07-01
장소
하늘극장
장르
국악
관람시간
70분
주최
국립극장
시간
11:00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문의
02-2280-4114
소득공제
신용·직불카드 결제 / 현금영수증 신청시 가능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예매달력
  • 2020년 3월 1일부터 유튜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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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국립극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에 따라 국립국악관현악단 ‘정오의 음악회 7월‘ 공연을 취소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예매자는 별도 취소수수료 없이 관람권 금액 전액을 환불 받으실 수 있으며, 예매 환불 절차는 전화, 문자 등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정오의 음악회 7월‘ 공연은 7월 15일 11시 온라인 채널을 통하여 공연 실황이 상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연소개

해설과 함께하는 고품격 국악 브런치 콘서트

2009년 시작된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공연 <정오의 음악회>는 한해도 빠지지 않고 공연되어 지금도 매회 만석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품격 국악 브런치 콘서트다. 국악 관현악을 처음 접하는 관객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국악 관현악곡과 대중가수, 뮤지컬 배우, 소리꾼 등 다양한 분야와 우리 음악의 조합을 선사한다. 특히 2019년은 <정오의 음악회>가 시작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특별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오랜 기간 <정오의 음악회>를 사랑해준 관객과 전문 자문위원의 의견을 수합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달마다 바뀌는 남산의 풍경, 소소한 간식이 곁들여진 국악 브런치 콘서트 <정오의 음악회>오직 국립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품격 있는 즐거움이다. 특히 이번 시즌부터 예술감독 김성진의 쉽고 친절한 해설과 매 회 위촉초연되는 실내악 신곡을 통해 관현악 뿐만 아니라 실내악의 묘미도 느낄 수 있다. <정오의 음악회>가 지난 10년간, 국악 입문을 위한 관람코스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선 예매가 필수다.

 

■ 프로그램

구분

곡명

협연 및 작곡

정오의 시작

옛사랑을 위한 트럼펫

(꽃피는 봄이 오면 )

편곡 손다혜

정오의 협연

'춤, 춘향' 중 사랑무(음악: 추천사)

협연 박소영, 최호종

(국립무용단)

정오의 앙상블

작은 기도

위촉작곡 박경훈

정오의 스타

개여울

휘파람을 부세요

Beasame Mucho

대중가수 정미조

편곡 손다혜

정오의 3

하고 타하다

작곡 김창환

 

 

 

출연 및 제작진 소개

해설  | 김성진 
오케스트라를 통한 한국음악의 세계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김성진은 세계 각국의 국립단체 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동서양을 아우르는 섬세한 지휘를 인정받았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 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장을 역임하는 등 국악 연주 단체의 총괄 운영 및 지휘 경험이 풍부한 리더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 교수로 활동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지휘 |  이승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동대학원에서 피리를 전공하고, 동대학원 국악과에서 국악 지휘를 수석 졸업했다. 국립부산국악원, 서울대학교, 신악회 등 다양한 단체의 지휘를 맡아왔으며, 경찰국악대장 및 지휘자로 활동하며 연간 약 130회의 무대에 섰다. 2019년 11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부지휘자로 임명되었다.

정오의 협연 | 박소영(국립무용단)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졸업 후 2016년 국립무용단에 입단했다. ‘향연’ ‘묵향’ ‘시간의 나이’ ‘맨 메이드’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했다. 국립무용단의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무용수로서 넘치는 에너지와 섬세한 표현력을 인정받고 있다. ‘나드리’ ‘나는_다’ 등의 작품에서 안무 경력을 쌓으며 자신만의 색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정오의 협연 | 최호종(국립무용단)
세종대학교 무용과 졸업 후 2016년 국립무용단에 입단했다. 2014~2016년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에서 한국무용 금·은·동상을 연속 수상했고, 국립무용단 입단 전인 2015년 ‘향연’에 객원 무용수로 참여했다. 댄스 뮤지컬 ‘키스 더 춘향’ 시즌 2에 출연했으며 국립무용단 입단 후 ‘묵향’ ‘더 룸’ ‘맨 메이드’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정오의 앙상블 | ‘작은 기도’ 위촉 작곡 박경훈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박경훈은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통음악을 좀 더 쉽게 대중과 나누기 위해 국악을 피아노로 재해석해 선보여 ‘국악계의 쇼팽’이라 불린다. 2011년 KBS국악대상 작곡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 예술인력육성사업’ 2기에 선정됐다. 작곡 발표회와 피아노 음반 발매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정오의 스타 | 협연 정미조
1972년 데뷔 후, 3대 방송사의 신인가수상을 휩쓸었던 ‘개여울’의 주인공. 기품 넘치는 목소리와 탁월한 가창력으로 ‘휘파람을 부세요’ ‘불꽃’ ‘사랑과 계절’ 등 히트곡을 쏟아내다 돌연 가요계를 은퇴,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나 미술을 공부했다. 2016년, 37년 만에 새 음반을 발표하며 돌아와 가수 활동을 재개한 그가 세월이 만들어 낸 목소리로 지난 시간을 담담히 풀어낸다. 

정오의 3분 | ‘취吹하고 打하다' 작곡 김창환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한국음악작곡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박사과정 지휘전공을 밟고 있다. 에스닉 팝 그룹 ‘락(RA:AK)’을 거쳐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 조감독을 맡고, 공항철도 음악을 작곡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과는 ‘상주작곡가 마스터클래스’, ‘3분 관현악’으로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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